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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함안에서 발견된 이 진도견은 지난 2026년 7월 23일, 따뜻한 보금자리를 잃고 보호소에 오게 되었습니다. 붉고 엷은 황갈색 털을 가진 수컷 강아지로, 현재 4.3kg의 체중입니다.
그는 낯선 환경에 놓였지만, 여전히 희망을 잃지 않고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의 작은 몸짓 하나하나에 애처로움과 간절함이 담겨 있습니다.
함안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이 진도견은 2026년생으로, 아직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을 겪었습니다. 발견 당시, 군북면 장지1길 106번지에서 홀로 남겨진 채 안타까운 모습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그는 전염병 감염의 위험과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 상태로, 하루빨리 안정적인 환경에서 회복하길 바랍니다. 밝은 털색과 귀여운 외모를 가진 그는 붉고 엷은 황갈색 털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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