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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서 구조된, 아직 눈도 채 못 뜬 아기 믹스견… 따뜻한 품 안길 가족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창원믹스견, 유기견입양, 아기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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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25 16:20:04 조회: 40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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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에서 구조된 어린 믹스견은 2026년 7월 7일생으로 추정되는 아주 어린 강아지입니다. 이 작은 생명은 아직 이빨도 나지 않은 상태로, 모견 및 남매들과 함께 구조되어 모유 수유 중입니다.

체중 0.8kg으로 작고 소중한 이 강아지는 따뜻한 가정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21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단감농장에서 갈색과 검은색이 섞인 털빛을 가진 이 강아지가 구조되었습니다.

 

보호소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지만, 어린 생명에게는 무엇보다. 가족의 품이 가장 중요합니다.

분홍색 캐릭터 의자 위, 회색 쿠션에 엎드린 모습은 영락없는 아기 강아지 그 자체입니다. 짙은 갈색과 검은색이 섞인 부드러워 보이는 털과 촉촉하게 빛나는 작은 코가 인상적입니다.

 

◆경남 창원 믹스견, 2026년 7월21일 발견!… 눈빛만 봐도 아픔이 느껴지는 아이를 안아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믹스견, 창원동물보호센터, 경남-창원1-2026-00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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