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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Hugging Face의 로봇 공학 자회사인 Pollen Robotics가 399달러짜리 이족 보행 로봇 '마이크로덕' 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이 로봇은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나는 능력과 함께 사용자의 학습을 통해 새로운 행동을 익힐 수 있는 기능으로 개발되었다. 총 15개의 모터와 카메라, LiDAR, 두 개의 IMU를 내장한 이 로봇은 25cm 높이와 800g의 무게로 제작되었고, 기본적으로 걷거나 앉고 물건을 잡는 등 다양한 동작이 가능하며 롤러스케이트와 유사한 부착물을 활용해 활주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마이크로덕의 움직임은 사용자 독립적으로 재학습이 가능한데, 사용자는 먼저 MuJoCo 물리 시뮬레이터 환경에서 강화학습을 통해 특정 행동을 훈련시키고, 그 결과를 실제 로봇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SDK, 시뮬레이터, 그리고 강화학습 훈련 스택 전반이 오픈소스로 제공되며, 전체 소프트웨어는 Apache 2.0 라이선스 하에 배포되는데, 현재 사전 주문이 열려 있으며 첫 출하분은 2026년 크리스마스 이전에 배송될 예정이다.
마이크로덕은 25cm 크기에 800g의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15개의 모터와 다양한 센서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로봇은 단순히 걷는 것을 넘어 물건을 잡거나 공을 차는 등의 행동이 가능하며, 특히 넘어진 후에도 스스로 자세를 바로잡는 기능은 독자적인 로봇 기술 을 보여준다.
◆Hugging Face, 스스로 일어서는 399달러 로봇 오리 공개… 코딩 능력은? (+로봇, AI, 오픈소스, 휴머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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