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건설 '텃밭' 위기…이란 전쟁 장기화와 금리 인상 겹쳐 건설사 재무구조 '빨간불' (+해외건설, 북미수주, 금리인상) > 기타정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중동 건설 '텃밭' 위기…이란 전쟁 장기화와 금리 인상 겹쳐 건설사 재무구조 '빨간불' (+해외건설, 북미수주, 금리인상)
기타정보 |
기사정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7-20 11:03:52 조회: 20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본문

호수뉴스 이미지

이란 전쟁 장기화로 해외 건설 수주 중심이 중동에서 북미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보고서는 중동 지역의 큰 공사 발주가 늦어지고 있다고 전했으며, 미국 반도체 기업 투자 덕분에 북미 지역 수주가 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올 하반기 중동 지역 공사 비용이 12%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유가와 원자재 가격 급등, 운송료 및 보험료 상승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는 한국은행 금리 인상이 건설사들의 부담을 키울 것으로 보이며, 이는 금융 비용을 늘리고 PF 사업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건설사들은 낮은 이익률 현장을 줄여 이익을 회복하고 있지만, 쌓인 빚 때문에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몇몇 회사들은 자회사 매각, 채권 정리, 전환사채 발행 등 재무 개선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 아파트 가격은 전국적으로 주간 0.11% 상승하는 등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서울은 0.30% 상승했습니다. 정부의 원전 및 SMR 건설 추진에 따라 현대건설은 미국, 대우건설은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건설업계 '텃밭' 중동 떠나 북미로…금리 인상까지 겹쳐 재무 부담 가중 (+해외건설, 북미수주, 금리인상, 재무구조)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