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9월 개정 상법 시행 앞두고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 616,000원(+LG전자, 9월, 개정) > 기타정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LG전자, 9월 개정 상법 시행 앞두고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 616,000원(+LG전자, 9월, 개정)
기타정보 |
기사정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7-20 18:53:18 조회: 36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본문

호수뉴스 이미지

LG이노텍 (01107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LG이노텍은 616,0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는 전일 대비 52,000원 하락한 수치로 -7.78%의 등락률을 기록했다. 오는 9월 시행을 앞둔 2차 상법 개정안에 따라 LG와 효성이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으며, 양사는 지배주주 영향력이 큰 지주회사로서 지배구조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iM증권은 LG와 효성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로 각각 11만5000원과 18만5000원을 제시했는데, 이는 개정 상법 시행에 따른 긍정적인 전망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상법 개정의 핵심은 자산 2조원 이상 대규모 상장회사의 감사위원 분리선출 인원을 확대하고 집중투표제를 의무화하는 내용이며, 대주주로부터 독립된 감시 기능을 강화해 지배주주와 소액주주 간의 이해상충을 견제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LG는 지배주주 영향력이 큰 만큼 집중투표제 도입으로 지배구조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효성은 '3% 룰' 시행으로 소액주주 등의 경영 개입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된다. LG이노텍의 2026년 12월 예상 매출액은 245,639백만 원이며, 예상 영업이익은 11,828백만 원으로 전망된다.

동일 업종 내에서 LG이노텍의 PER은 29.39배로, 동일 업종 PER 95.90배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또한, LG이노텍은 2026년 3월 기준 2.34배의 PBR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6.03 분기 기준 256,962원의 BPS를 기반으로 산출되었다.

 

◆LG전자, 9월 개정 상법 시행 앞두고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 616,000원 -7.78% 하락 (+LG전자, 개정 상법, 지배구조, 지주사)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