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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웹디자인 과 소프트웨어 개발 을 하는 아이모토 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수출바우처 사업 의 디자인 분야 수행 기관으로 2017년부터 2026년까지 무려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아이모토 는 정부 검증을 거친 서비스 공급사로서 10년 연속 선정 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그동안 외국어 홈페이지, 반응형 웹사이트, 온라인 쇼핑몰 등 139건이 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수출바우처 포털에서는 10점 만점에 9.9점이라는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었었다.
이처럼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기획 부터 개발 까지 모든 과정을 사내 인력 이 직접 처리하며 외주 없이 진행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아이모토 는 삼성화재, 서울대학교, 성심당 같은 여러 기업 및 기관과 함께 80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었다.
아이모토 는 단순히 홈페이지 제작에만 머무르지 않고, 기업 운영에 꼭 필요한 7가지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를 제공하며 남다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티켓 예약, AI 챗봇, 온라인 시험, 인사평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때문에 홈페이지와 업무 시스템을 한 번에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이것이 바로 수행 기관 으로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2026년에는 중소기업이 홈페이지 제작 등 수출 준비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는 수출바우처 사업 예산이 1502억원 규모로 책정되었고, 참여 기업은 최대 1억원까지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나영훈 대표는 이번 10년 연속 선정이 결과물 품질과 사후 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믿음이 쌓인 결과라며, 앞으로 다국어 홈페이지 에 AI 검색 최적화까지 더해 수출 기업의 해외 진출 성과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이모토 10년 연속 수출바우처 디자인 수행기관 선정, 고객 만족도 9.9점 비결은 (+아이모토, 수출바우처, 디자인수행기관, 고객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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