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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같은데거 계산하다 손닿는거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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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15 11:59:14 조회: 3,413  /  추천: 8  /  반대: 0  /  댓글: 24 ]

본문

1. 좋다

2. 나쁘다

3. 아무생각 없다

 

어떤가유?

거의가 3일듯한데..어제 버거 주문하면서

카드긁고 돌려받을때 알바아가씨가 카드 아주꼬다리를 쥐고 

손안닿게 주려는거 같더군요.

 

근데 전 폰보다가 아무생각없이 받아서 손이 닿고야 말았습니다.

또 목소리는 굉장히 쾌활해서 내가 오해한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더군요.

 

저는 뭐 닿을수도 있지. 정도의 생각입니다요 ㅋㅋ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3 아무 생각없습니다
그냥 서로간의 이익을 취해 행동을 하다보니 생겨난거죵

    1 0

근데 매일 닿아야하는 알바친구의 입장에선 좀 싫을수도 ...ㅎ

    2 0

저도 편의점알바 오래해봐서 아는데 별생각없어요
아 좀 지저분한느낌은 있긴합니다... ㅠ

    0 0

가끔 변태 같은 아재들이 과도하게 손을 감싸쥐어서 트라우마로 남아있는가보죠.뭐.

    7 0

가능성 있죠

    0 0

가능성이 아니라 이게 맞는 답이죠.
술취한 인간들은 그냥 짐승입니다.

    1 0

상대방 생각해서 그렇게 주는 것 같은데요 손 닿는 거 싫어할 수도 있으니까요

    1 0

333격하게 아무생각없어요

    0 0

3333 인데

그 순간 폰 보면서 딴짓하는건 에러네요

    1 0

저는2요.
모르는사람이랑 신체부딪히는거 엄청 싫어해서요

    3 0

3 이요 별생각없어요ㅎㅎㅎ엄청 싫은사람 아니곤

    0 0

물론 3이죠.
그렇다고 아메리칸 스타일로 테이블에 돈 내려 놓는건 우리 정서상 약간 안 맞을 수 있죠

    0 0

저도 3번이요ㅎㅎ
별 생각없어요~~

    0 0

저도 3번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바코드 잘 안 찍힌다고
아주머니가 핸폰만 가져가셔서 찍는게 아니라 제 손까지 덥썩 잡고 찍으시더라고요
총각(?) 손 한 번 잡아보려고 그랬지 하시길래 저도 뭐 껄껄 웃어 넘겼지만
성별이 바뀌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굉장히 싫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 0

1:100 ...님이 기분 안나쁘단거 아닙니다.경우의 수가 이럴거 같아요.

    0 0

본인 손에 땀이 많아서 싫어할 수도 있어요.

    0 0

3번 아무생각이 없는데....  알바생 입장이라면  손님이 자꾸 손잡으면 싫을것 같아요

    0 0

3번이요~

    0 0

저도 누구랑 손 닿는거 싫은데 그래도 이래저래 하다보면 닿을수도 있는 부분이라 3번입니다
저는 반대로 남자직원분이 그랬는데 겨울온기님처럼 아무생각없이 거스름돈 받다가 톡하고 닿은건데 무슨 벌레 잡은것마냥 손을 확 뒤로 빼서 되게 기분나빴어요ㅠㅠ
거의 10년전 일인데도 그때 기분이 얼마나 불쾌했는지 아직도 안잊혀지네요

    1 0

저는 이게 여자-남자 그리고 서로 기분나쁨의 차이로만 생각했는데...
남자-남자일수도 있군요..

    0 0

아무 생각이 없어요

    0 0

그냥 움찔합니다. 3에 가깝겠네요
고의로 하는게 아니라면야 뭐..

    0 0

333 저같은 경우는 카드나 영수증 안잡고 손을 약간 오므려서 갖다대면 알아서 떨궈주더라구요.
부딪히는게 좀 그런지 저도 모르게 습관이 돼있어요ㅎ

    0 0

저도 3번이요.
^^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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