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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샤프트 이것 저것 써 보다가.. 지금은 벤투스 레드 플러스 5S 쓰고 있습니다.
드라이버는 바디스윙보다는 몸 고정하고 팔 스피드를 빨리 하려는 스타일 이구요..
볼스피드는 잘 맞으면 65 평소 62 내외로 높지 않습니다.
발사각은 13~15도로 낮지 않은 편 입니다.
우측 미스는 잘 없고 터지면 주로 왼쪽으로 터지거나 토우 끝에 맞고 꼬랑지샷 가끔 납니다.
경량샤프트로 바꾸려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인데요.
첫째는 엘보우가 안좋습니다. 그래서 아이언 샤프트를 스틸파이버로 변경했는데 드라이버 샤프트도 조금 부담스러운 느낌이 드네요.
두번째는 볼스피드를 좀 올리고 싶습니다. 목표는 언제나 70이지만.. 60 중후반대까지 올리기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뱅퀴시 카이자는 40만원대이고 발할라가 20만원대라 발할라로 입문해보려 하는데..
각 샤프트 써보신 분들 어떤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저 정도의 볼스피드면 3X면 될지? 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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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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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퀴시 3X 써봤는데요.. 45그람이며 X라 천천히 달래서 치면 안되고 좀 때려 줘야 하는데. 저의 경우에는 샤프트가 10그람 이상 가벼워지니 스윙 스피드 빨라져서 캐리, 런 둘다 늘더군요. 다만 샤프트가 너무 가벼워서 탑에서 기다려서 로딩 시키고 치지 않으면 엎어치는 결과가 자주 나왔어요. 미스샷의 대부분은 가벼워서 엎어쳐서 생긴 왼쪽 풀이 대부분이었고, 그게 싫어서 아주 부드럽게 치면 푸쉬가 나더라구요.. 저는 60그람대 샤프트의 결과가 더 좋아서, 3x는 빼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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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뱅퀴시 4S 를 쓰고 있고 골프존 볼스 평균 62~64 > 66~68 정도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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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8~70나오는데 뱅퀴시3x랑 4x 써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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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 쓰시면 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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