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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언 샤프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저도 얼마전까지는 나이나 볼스피드 그리고 근력에 따라 샤프트 무게를 결정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것이 정말 맞을까 고민중입니다.
원래 100그램대 샤프트를 사용하고 있었다가 너무 가지고 싶던 아이언이 매물로 나왔고
딱 원하던 샤프트지만 110그램대라 고민이 되었지만 좋은 매물을 넘길수 없어 구매를 했었네요
그리고 그립 교체를 mcc plus4 얼라인 맥스로 하면서 스윙웨이트를 맞추기 위해 텅스턴 가루로 무게를 늘리게 되었습니다
(그립이 무거워서)
이러면서 아이언 무게 자체가 늘어나게 되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근력과 볼스에 감당이 가능할까 걱정이 많이 되었네요
(40대, 7번 150정도보고, 평범한몸 입니다)
그런데 막상 써보니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잘 안될때는 샤프트가 문제인가 생각도 들고
결국은 내가 문제지 아이언은 문제가 없다 생각을 하는 등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AI에게 물어보면 전/후반 스코어 차이가 많이 나냐고 물어보던데
어떨때는 후반스코어가 훨씬 좋을때도 있고 왔다갔다 합니다.
참, 클럽은 km700이라 머슬백에는 무거운 샤프트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 일단 계속 쓸 생각인데,
저처럼 힘에 비해 무거운 샤프트를 쓰시는분은 없으신지 궁금해서 글 적어보네요.
아이언 샤프트 무게와 힘과의 상관관계가.. 많이 있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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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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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로프트가 얼마 인진 모르겠으나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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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로프트 중요하게 생각해서 중고클럽 구매후 로프트 다 재어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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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비슷하게 7번 캐리 140후반정도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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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그램은 뭔가 다르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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