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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0년전에 머리 올릴때 샀던 베이퍼 드라이버가 있는데 연휴에 본가에서 혼자 썩고 있는걸 보고
짠한 마음에 데려와서 스크린칠때 데려갔더니. 이거 뭐 그립이 경화되서 다 미끄러지고 채는 낭창대고
아주 난리였습니다.(ㅠㅠ)
#1.아 그냥 처박아둘까?(어차피 안팔릴거)
#2. 그래도 추억이 깃들었는데.(후배도 나이키 드라이버 보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약간 이벤트성으로 스크린이나 9홀 2~3홀정도 재미로 치는 용도로 쓸까?
그러던차에 당근에서 나이키 스탁채가 나와서 (디아마나 60S) 써볼까 했는데
그립도 바꿔야할거같고 하니 금방 10가까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맞나 싶어 좀더 나가더라도 다른 샤프트로 바꾸는건 어떠냐
제미나이랑 상의좀 해봤더니 그게 맞는것같다 해서.
중고로 TOUR AD IZ 5S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몇만원 더 오르는 선에서.)
근데 나이키가 오래되다 보니 슬리브 구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기존 채에서 슬리브 빼다가 이식하는거 괜찮은지?? 어려운 작업은 아닌지?
이왕하는거 그립까지 다 교체하는게 맞는지(상태와 상관없이 그냥 기분상)
용인쪽에서 추천해주실만한 업체좀 있을지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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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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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브 재사용에 큰 무리는 없어 보여요~ 어려운 작업은 아닙니다.(공임 1~2만원?), 슬리브 교체하는 김에 피팅샵에서 밸런스 체크 한번 받으시면 좋죠~ 그립은 중고 샤프트 구매하시고 상태 보고 결정 하셔도 될꺼 같습니다. IZ 샤프트는 TOUR AD 시리즈에서 스펙(탄도,구질)이 완전 센터에 있는데 헤드와 궁합이 잘 맞았으면 좋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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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가 추천해주길래 이게 맞나 싶다가 호기심이 발동해서 일단 액션은 취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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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비추 한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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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은 패러다임에 벤투스 벨로코어 블루 5S물려있는데요.... 아 뻘짓한건가 싶어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