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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숏펏이 잘 안되니 역시 연습보다 장비탓^^.
말렛, 미드말렛, 제로토크로 바꾸었으나 솔직히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로토크 그립감이 어색하고(굵은그립사용해본적 없음) 퍼터를 다시 바꾸려고 하는데요.
내기골프하는것도 아니고 와이프랑 가끔 지인과 바람쐬러 가는 수준이라 그냥 이쁘게 생긴 블레이드로 갈지,
그래도 거리 방향 두루두루 괜찮은 반달퍼터로 갈지.
둘다 구비해놔야할지^^
다들 퍼터 종류별 차이 많이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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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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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에 따른 변동이 제일 심한게 퍼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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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만큼 주관적이고 정답없는 클럽이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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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반대네요....저는 첫 퍼터가 말렛이라. 오딧세이 블레이드 한번 써보고, 팔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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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험도 무시 못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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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렛 블레이드 와이드 블레이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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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같이 차이를 느끼기 쉬운 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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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퍼터 미모주의자라... 퍼터는 무조건 자기 눈에 예뻐야 합니다. 그래야 그 지루한 퍼팅 연습을 하고 적중률이 올라갑니다. 퍼터 연습을 하지 않는데, 홀 안에 떨어져 주는 퍼터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사바사로 더 잘 맞는 퍼터는 있겠지만, 퍼팅 연습을 이길만한 궁합(?)은 없다고 생각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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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력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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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랑 샤프트가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를 느끼는거같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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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지인들꺼 블레이드 쳐보면 역-장비빨을 엄청 크게 느낍니다. 초보용 아이언 쓰다가 머슬백 치는 느낌이랄까요? 굳이 이렇게 어려운 물건을 컨트롤해가며 쳐야할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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