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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서 피팅샵 가셔서 마상 입으신 글을 보고 피팅이 어느정도 중요하게 보시는지
골포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적습니다.
우선 저는 피팅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보는편인데...
제가 피팅으로 산 유일한 샤프트는 몬스타 더블킥 어쩌구인데...
그냥 트렁크에 처박혀 있습니다 왠지 탄도가 너무 낮아서...테일러 슬리브..
드라이버는 지금 보유중인게
테일러메이드 : Qi10 맥스 Qi10LS / 벤투스 레드 TR 5S, 몬스타 오렌지색 불꽃모냥, 뱅퀴쉬 VV 3X
타이틀리스트: GTS4 / 디아마나 GT 5s, NX그린 6s
야마하 RMX VD - 텐세이 1K 블루 5s
코브라: 에어로젯, 에어로젯 LS - 헤져더스 블랫 6.0 60
스릭슨: ZXi 맥스 - 벤투스 블루 플러스 5s
거쳐간 애들 엘리트 TD, 퀀텀 TD 맥스, PXG 블랙옵스, Qi35 코어, GT3, 기타등등
저 구성들이 그냥 골마켓에서 사거나 당근으로 샤프트 사거나 해서 구성된 애들인데..
샷이 괜찮을땐...뭘 쳐도 잘맞습니다...
요새는 그냥 스릭슨 ZXi 맥스가 제일 잘 안 죽어서 저거 쓰고 있는데..
가방에 두개 이상 드라이버 들고 나가보면 샤프트도 제각각 헤드도 제각각인데
이게 과연 샤프트 문제일가 싶기도 하고 꼭 피팅이 필요한가 싶더라구요...
제 친구는 피팅 신봉자라 TRS2에 굉장히 주기적으로 피팅받아서 샤프트를 바꾸는데...
그 노력으로 연습을 하라고 저는 말하지만...고집이 있습니다 ㅡㅡㅋㅋㅋ
이런거 보면 골프를 대하는 방식의 차이는 사람마다 큰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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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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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맞으면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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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자체 피팅 중인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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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피팅하시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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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부터 웨지까지에 아주 디테일한 세팅까지 피팅맞출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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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는 아예 생각안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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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피팅은 라이각 로프트 딱 맞게 조정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드라이버 피팅은 솔직히 크게 중요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구력좀 오래 되고 여러 샤프트 써보신분은 더더욱이 본인한데 잘 맞는 샤프트가 뭔지 더 잘 알고 있을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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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로프트랑 라이는 피팅이라기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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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곳에서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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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능력 대비 너무 강한 샤프트는 부상을 부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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