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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인 선수 2벌타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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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l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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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08 13:21:49 조회: 2,25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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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그린에서 신다인 선수가 마크를 공 뒤에 했고,

캐디는 공을 닦고 다시 놓을 때, 마크 뒤에 공을 놨네요. 

그리고 퍼팅하기 전에 신다인 선수가,

공을 다시 마크 앞으로 가져가고 마크 집어들고 퍼팅을 했네요.

이게 2벌타 맞나요? 원래 위치에서 한것 같긴한데, 마크는 건드리지 않고 공만 왔다리 갔다리 하고,

마지막에 퍼팅할때는 원래 위치에서 퍼팅

저도 헷깔리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옮겼나, 안 옮겼나…신다인 ‘2벌타’ 미스터리

 

여기 동영상 있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룰을 잘 몰라서 확답은 못하겠는데 신다인 입장에서는 억울하겠네요
캐디 짤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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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는 잘못한거 없어요.
경기위원들도 어디 글쓴거 보니 캐디 문제가 아니라 1센티 옮긴걸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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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만 봤는데 이정도는 진짜 억지 아닌가요? 엄청 롱퍼트에서 1센치 옮긴다고 뭐 달라질것도 아니고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이게 벌타?? 솔직히 대놓고 숏펏에서 편한자리로 옮긴거면 당연히 벌타고 저도 동반자들중에 이런 사람 가끔 봐서 언지주곤 했는데 신다인 롱퍼트영상은 진짜 문제없어보입니다

    3 0

갤러리가 신고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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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마크 뒤에 놔둔 공을 선수가 집어서 마크 앞에 리플레이스하고 퍼팅하니까 신고한 모양인데, 그야말로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알지도 못하면서 정의를 실천한답시고 꺼드럭 댄 거 아닐까 합니다. 아놔......

    1 0

시합에선 1센치 옮기는건 용납이 안될거같고요. 다만, 영상은 캐디가 마크뒤에 놓은걸 선수가 원래자리로 옮기고 친걸, 뭣도 모르는 갤러리가 공을 옮기고 친걸로 신고를 했고. 그걸 그냥 받아드려서 벌타 때린거같네요.

    0 0

룰중에
1.그린위의 공을 캐디가 공을 줍고 다시 원위치에 놓을 수 있다
2.공을 플레이어가 줍고 플레이어가 원위치에 놓을 수 있다
3.공을 캐디가 줍고 플레이어가 원위치에 놓을 수 있다
참고로) 공을 플레이어가 줍고 캐디가 원위치에 놓으면 1벌타

여기서 1번 원위치에 캐디가 공을 놓지 않아서 벌타 1개
그런데
R&A 규칙 14.5에 따르면 공을 잘못 놓은 것을 발견했을 경우, 공을 플레이하기 전에 올바르게 수정하면 그 잘못된 교체 자체에는 벌타없음
원래공위치에서 퍼팅해서 총 벌타는 1개여야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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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인프로 캐디가 공을 놓은 것은 리플레이스가 아니라 선수에게 놓으라고 둔거에요. 선수가 볼 뒤에 마크하고 공 집어서 닦으라고 캐디에게 전해주고 선수는 라인보러 핀으로 갔죠. 캐디는 공 닦아서 선수에게 줘야 하는데 롱퍼팅이라 기다리고 있을 수 없어 그냥 마크 뒤에 공 놔둔거에요. 선수는 라인 보고 와서 캐디가 둔 공 집어서 마크 앞에 리플레이스하고 플레이 한거고. 여기에 무슨 벌타 거리가 있어요. 처음 선수가 마크할 때 있던 공 위치와 선수가 퍼팅하기 전 리플레이스한 위치가 달라서 오소플레이라는 건데, 중계용 정지카메라로 비교해보면 정말 미세하게 리플레이스한 자리가 오른쪽인 느낌이에요. 얼마나 미세하냐구요? 0.5cm 미만일 것 같아요. 0.5cm니까 오소플레이 맞다구요? 그럼 모든 선수의 퍼팅시 매번 오소플레이 벌타 줘야됩니다. 완벽하게 같은 자리가 어디 있어요? 라이개선도 불가능하고.... 경기위원의 착각이라고 봅니다. 협회에서 사과하고 기록 정정해야 됩니다.

    11 0

저도 이거 같아 보입니다.
캐디가 공을 놓은게 아니라 그냥 신다인 선수가 너무 멀어서 그냥 마크 뒤에 놓은것 같아요.
캐디가 이렇게 공을 옮기지도 않을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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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캐디의 의도가 중요한데요
(규칙 14.2b는 공을 리플레이스할 수 있는 사람을 선수 혹은 그 공을 직접 집어 올렸거나 움직인 사람) 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수가 공을 집었는데 캐디가 그 공을 리플레이스했다면, 캐디는 리플레이스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선수가 그 상태의 공을 플레이하면 1벌타가 맞아요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 캐디가 공을 인플레이할 의도가 있냐 없냐인데, 영상으로 봐서는 잘 모르겠네요
규칙 14.4 해석에서는
(선수가 그린에서 마크하고 공을 집어 캐디에게 닦아 달라고 줌 → 캐디가 공을 마크 바로 뒤/옆에 놓음 → 캐디는 공을 인플레이시키려는 의도가 없었음)
이 경우 캐디가 놓은 공은 아직 인플레이 상태가 아니며, 이후 플레이어가 적절하게 리플레이스 한다면 벌타가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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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인터뷰 기사를 봤습니다
캐디리플레이스 문제가 아니라 선수가 공 놓는 지점갖고 문제삼는 거네요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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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2벌타까지로 보여지는 상황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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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까 논란이 많나 보네요 쇼츠로 2벌타 있다는 것만 봤는데 신다인프로는 인정도 안했는데 벌타로 기록되었다고 하고 상금차이만 3천만원이라는데 더군다나 선두 추격하는 시작지점에서 2벌타 까지고 나가서

    0 0


이게 어떻게 오소플레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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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이 안되죠.
김민솔 서교림 이런 애들한테 저런 벌타 줄 수 있었을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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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중 이게 핵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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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스는 선수가 직접 해야 하는데, 캐디가 원래 자리에 볼을 놓으면 선수가 실수로 그냥 퍼트해버릴 수 있어서다. 신다인은 퍼트 전 볼을 마커 앞쪽 원래 자리로 다시 옮겨 놓고 스트로크했다.

한 골프 규칙 전문가는 이 지점을 짚었다. “캐디가 마크 뒤에다 놓은 볼을 선수가 볼 앞으로 옮겨 놓은 걸 보고 사람들이 제보했을 가능성이 있다. KLPGA 경기위원회가 그 제보를 받고 벌타를 줬다가, 이를 철회하기 어려우니 1㎝라고 정정한 것으로 보인다.”

    7 0

뭐든 스포츠에 심판,협회가 문제군요
억울하네요 신다인프로 상승세에서 저런 일이 벌어졌다는거 한국골프계에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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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협회에 국민들의 신뢰수준이 바닥에 가까우니, 더 논란이 큰 것 같습니다. 
저역시 협회가 어설프고 자기방어적일 것 같다는 선입견으로 사안을 보게되고요.  협회 입장에서 제일 소음이 덜나는 방향으로 결론을 밀어부쳤다는 생각이 드네요.
    A. 신선수 구제해줬을 때:!대중들의 반발(대부분 영상을 자세히 안보고, 오소에 대한 강한 거부감으로 엄청난 악플이 있을 것)
    B. 벌타 부여: 신선수 (협회에 약자일 수 밖에 없는) 측으로 부터 받을 항의 + 신선수 팬(아직 많아보이지 않은)+ 극소수 영상을 자세히 보는 골퍼들의 항의.... 

비교하면 B쪽이 리스크가 훨씬 적은 선택이지요.

    0 0

퍼팅 백스트로크시 프린지의 풀이 덜걸릴수 있을만큼 미묘하게 옮겼다..는 주장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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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나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육안으로 구분 힘들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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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래 사진 어느 볼 위치가 백스트로크시 풀이 덜 걸려 보이시나요? 저 사진으로는 알 수 없다구요? 그럼 그 주장을 하는 분들은 어떻게 알고 그런 주장을 하는 걸까요? 그냥 벌타가 맞다는 생각 하에 벌타의 이유를 상상해서 주장하는 거죠. 그런데 아무리봐도 벌타가 아니에요... 게다가 비디오판독은 하지 않는 게 골프룰이구요. 제보가 들어왔다구요? 저 사진의 볼위치가 다른 것을 확인해서 제보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말도 안됩니다. 그냥 캐디가 마커 뒤에 둔 공 집어서 마커 앞에 리플레이스 한 거보고 제보하고 제보에 따라 벌타 준거에요. 마커 앞에 리플레이스한 위치가 원래 위치였던걸 제보자는 몰랐던 것 뿐이고. 벌타를 철회하지 않으려고 억지를 부리는 것일 뿐입니다. 벌타 철회하면 대회 기록, 상금, 순위, 보상, 징계 등등 그 뒤로 머리아픈 일이 있으니까 그걸 피하고 싶은 거죠.

    0 0

전체적인 논란을 떠나 개인적으로
전반 1번홀 벌타로 인한 전반 9홀에 늘어난 5타를
후반에 5타 줄이는 모습이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카트도로 타고 가는 샷도 상징처럼 되어버렸네요.

    2 0

협회가 잘못 처리한것 같습니다

    0 0

캐디는 왜 마크 뒤에 놔둬서.. 신다인 선수가 처ㅣ초 놓은지점에 놓으면 되지.
보통 공뒤에 마크 하지안나요
캐디가 참.. 이상하네요

    0 0

캐디는 그냥 선수가 리플레이스하라고 공을 놔둔거에요. (선수가 집은 공을 캐디가 리플레이스 할 수 없어요. 아마추어들이 공 집어서 캐디 주면서 캐디에게 공 닦아서 놔달라고 하고 놔 준 그대로 치는데, 이게 벌타입니다.) 오히려 원래 있던 자리에 뒀다가 선수가 착각해서 그냥 마커 집어올리고 그대로 퍼팅하게 되면 벌타입니다. 당연히 다른 자리에 둬서 선수가 착각하지 않게 하는 게 맞습니다. 캐디 잘못 없어요.

    0 0

거기에 대해 누가 댓글단걸 봤는데, 홀과 거리가 멀어서 마크가 안보일수 있기 때문에 공을 놔뒀는데, 마크 뒤에둔건 공이 혹시 흘러 내릴까봐..라고 하던데
나름 타당성 있는것 같습니다

    0 0

이럴 수도 있었겠네요. 선수가 퍼팅 라인 볼 때 편하게 보라는 의도로 공을 마커 뒤에 둘 수도 있지요. 아무튼 캐디가 공을 원위치가 아닌 곳에 둔 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프로시합에서 원위치에 공 뒀다가 착각하면 벌타인데 원위치에 안 뒀다고 캐디 잘못이라는 건 좀... 그냥 제보자의 실수와 협회의 잘못+억지인 상황이에요.

    0 0

아무 생각 없이 벌타 줬다가, 철회하기 귀찮으니까 저런거 같습니다.

    1 0

협회가 존심때매 벌타 철회 안하는걸로 보입니다.
그린에서 공 관련은 캐디는 공 받아서 닦아서 다시 선수 주는 거만 해야 이런 논란이 없겠어요.

    3 0

다른 내용이지만, 얼마전에 허인회 선수는 민사소송을 제기 했던데,
신다인 선수도 민사 소송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건 좀 억지스러운것 같습니다.

    2 0

예전 렉시 톰슨이 생각 나네요~
마크 실수 2벌타인데 이미 스코어
카드는 제출했고 다음날 티비로
중계를 보던 시청자 제보로 영상
돌려본 협회에서 마크 실수 2벌타에
전날 2벌타 적용안한 스코어 카드
오기 제출로 2벌타 총 4벌타 때려 맞고
운좋게 유소연 선수가 우승했던
경우가 있었어요~
당시 중계 화면엔 렉시 톰슨이 4벌타
얘기를 듣고 눈물을 흘리며 경기를
했죠~
그럴것이 일반 대회가 아닌 메이져
대회여서 더 억울했던거 같아요~
그때도 일반인들은 물론 PGA 남자
선수들도 렉시를 옹호하는 여론이였는데
이번 신다인 선수 경우도 비슷한거
같네요~
결국 LPGA 협회에서는 추후 시청자
제보에 의한 룰 위반은 절대 반영하지
않겠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참고로 영상 찾아보니 신다인 선수가
이전에도 볼닦기 룰 위반으로 2벌타
받았던 전적이 있었네요~
프리퍼드 라이 룰 하고 헷갈린듯 해요~

프리퍼드 라이는 페어웨이 한정에
볼닦고 규정 범위내에서 더 좋은
라이에 놓을수 있고
볼닦이 룰은 어느 지역이던 상관 없지만
무조건 같은 곳에 리플레이스 해야
한다고 하네요~

    0 0

협회의 저런 몰상식한 일들 너무 많네요.
룰도 모르고 신고한 갤러리가 제일 큰 문제라봅니다.

    1 0

룰을 모르고 겔러리가 신고 할수도 있죠 그걸 판단 잘못하고 이상한 사례를 만들어 버린 위원회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 되네요.. 앞으로 선수들 리플레이스 할때 겔러리 눈치보고 덜덜 떨면서 공 내려 놓을듯... 어쩌나..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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