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작성일: 2026-09-08 13:21:49 조회: 71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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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그린에서 신다인 선수가 마크를 공 뒤에 했고,
캐디는 공을 닦고 다시 놓을 때, 마크 뒤에 공을 놨네요.
그리고 퍼팅하기 전에 신다인 선수가 그냥 마크를 집어 들고 공을 건드리지 않고 퍼팅해야 하지 않는데,
공을 다시 마크 앞으로 가져가고 마크 집어들고 퍼팅을 했네요.
이게 2벌타 맞나요? 원래 위치에서 한것 같긴한데, 마크는 건드리지 않고 공만 왔다리 갔다리 하고,
마지막에 퍼팅할때는 원래 위치에서 퍼팅
저도 헷깔리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기 동영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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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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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을 잘 몰라서 확답은 못하겠는데 신다인 입장에서는 억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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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만 봤는데 이정도는 진짜 억지 아닌가요? 엄청 롱퍼트에서 1센치 옮긴다고 뭐 달라질것도 아니고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이게 벌타?? 솔직히 대놓고 숏펏에서 편한자리로 옮긴거면 당연히 벌타고 저도 동반자들중에 이런 사람 가끔 봐서 언지주곤 했는데 신다인 롱퍼트영상은 진짜 문제없어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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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laland님의 댓글 lalal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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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가 신고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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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마크 뒤에 놔둔 공을 선수가 집어서 마크 앞에 리플레이스하고 퍼팅하니까 신고한 모양인데, 그야말로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알지도 못하면서 정의를 실천한답시고 꺼드럭 댄 거 아닐까 합니다. 아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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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에선 1센치 옮기는건 용납이 안될거같고요. 다만, 영상은 캐디가 마크뒤에 놓은걸 선수가 원래자리로 옮기고 친걸, 뭣도 모르는 갤러리가 공을 옮기고 친걸로 신고를 했고. 그걸 그냥 받아드려서 벌타 때린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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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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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인프로 캐디가 공을 놓은 것은 리플레이스가 아니라 선수에게 놓으라고 둔거에요. 선수가 볼 뒤에 마크하고 공 집어서 닦으라고 캐디에게 전해주고 선수는 라인보러 핀으로 갔죠. 캐디는 공 닦아서 선수에게 줘야 하는데 롱퍼팅이라 기다리고 있을 수 없어 그냥 마크 뒤에 공 놔둔거에요. 선수는 라인 보고 와서 캐디가 둔 공 집어서 마크 앞에 리플레이스하고 플레이 한거고. 여기에 무슨 벌타 거리가 있어요. 처음 선수가 마크할 때 있던 공 위치와 선수가 퍼팅하기 전 리플레이스한 위치가 달라서 오소플레이라는 건데, 중계용 정지카메라로 비교해보면 정말 미세하게 리플레이스한 자리가 오른쪽인 느낌이에요. 얼마나 미세하냐구요? 0.5cm 미만일 것 같아요. 0.5cm니까 오소플레이 맞다구요? 그럼 모든 선수의 퍼팅시 매번 오소플레이 벌타 줘야됩니다. 완벽하게 같은 자리가 어디 있어요? 라이개선도 불가능하고.... 경기위원의 착각이라고 봅니다. 협회에서 사과하고 기록 정정해야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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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laland님의 댓글 lalal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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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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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캐디의 의도가 중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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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2벌타까지로 보여지는 상황이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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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까 논란이 많나 보네요 쇼츠로 2벌타 있다는 것만 봤는데 신다인프로는 인정도 안했는데 벌타로 기록되었다고 하고 상금차이만 3천만원이라는데 더군다나 선두 추격하는 시작지점에서 2벌타 까지고 나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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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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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중 이게 핵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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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스포츠에 심판,협회가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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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협회에 국민들의 신뢰수준이 바닥에 가까우니, 더 논란이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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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백스트로크시 프린지의 풀이 덜걸릴수 있을만큼 미묘하게 옮겼다..는 주장도 있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