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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이 '서울선언'을 채택하며 새로운 30년의 파트너십 구축을 약속했고, 앞으로 정상회의를 정례화하여 산업, 공급망, AI, 과학기술, 기후, 에너지, 환경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양측의 자원 및 시장과 한국의 제조·기술 역량을 결합해 산업 역량과 가치사슬을 함께 키우고,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의 선택지를 넓히는 '호혜적 가치사슬' 구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만남이 실크로드 정신을 이어가는 새로운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은 한국과의 협력이 각국의 산업고도화 정책을 뒷받침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마련된 지역 협력 기반을 높이 평가하며 보다.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파트너십 발전을 희망한다고 밝혔고, 양측은 '한-중앙아시아 산업 및 공급망 협력 MOU' 체결과 '한-중앙아시아 산업장관 협의체' 신설로 실질 협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더불어 AI, 디지털 전환, 기후위기 공동 대응 등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으며, 내년 고려인 중앙아시아 정착 90주년을 기념하는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인적 교류 확대를 통해 양 지역 국민 간 유대 강화 및 미래지향적 상생 파트너십 발전을 도모해 나갈 전망이다.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은 첫 다자 정상회의에서 '서울선언'을 채택하고 새로운 30년의 파트너십 구축을 다짐했고, 앞으로 정상회의를 정례화하여 산업, 공급망, AI, 과학기술, 기후, 에너지, 환경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한 중앙아시아 첫 정상회의, '서울선언' 통해 미래 30년 동반자 관계 재확인 (+서울선언, 한 중앙아시아 협력, 정상회의,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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