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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칸터 피츠제럴드 가 칼시(Kalshi) 예측 시장 의 문턱을 낮추며 수천 명의 기관 고객 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방하고 나섰다. 금융 서비스 회사인 캔터 피츠제럴드는 수요일, 약 3,000개 기관 고객이 칼시에서 거래되는 예측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CFTC 규제를 받는 거래소에서 이벤트 계약에 대한 블록 거래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최초의 종합 투자은행 중 하나가 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이와 관련해 칼시의 마켓 메이커 역할을 맡은 석서해나 인터내셔널 그룹은 가격 책정과 유동성을 제공하며, 캔터는 고객들의 거래를 주선하고 실행하는 중개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성명을 통해 전했다. 칸터의 공동 CEO이자 글로벌 주식 담당 책임자인 파스칼 밴델리에는 성명에서 “예측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이 규제된 거래소에서 대규모로 거래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여 기관 참여가 뒤처져 있었다”고 말하며 “이미 유동성은 마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캔터 피츠제럴드는 월스트리트 스타일의 거래 인프라를 구축하며 예측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조치로 약 3,000개의 기관 고객 들이 칼시에서 거래되는 예측 시장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CFTC 규제를 받는 거래소에서 이벤트 계약에 대한 블록 거래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칸터, 칼시 예측 시장 개방… 기관 고객 3천 명 시대 열리나? (+칸터피츠제럴드, 칼시, 예측시장, 기관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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