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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체국물류지원단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대규모 단기 기간제 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경인지사 내 안양, 부평 물류사업소에서 이루어지며, 총 205명을 신규로 모집하여 우편물 구분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재)우체국물류지원단 인사 규정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고, 채용 즉시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라면 학력 및 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결격 사유는 총 12가지 항목으로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으며, 지원 전에 반드시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 후 적격자에 한해 면접을 진행하며, 적격자가 있을 경우 즉시 채용이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파산 선고 후 복권되지 않은 경우나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은 경우 등은 지원 자격에 제한이 있다.
부정 채용 이력이나 특정 범죄 경력 등도 결격 사유에 포함되므로, 지원자는 자신의 상황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이러한 결격 사유를 모두 충족하는 지원자만이 최종적으로 채용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우체국물류지원단, 추석 맞이 대규모 단기 인력 채용… 205명 신규 모집 (+우체국물류지원단, 추석채용, 기간제, 물류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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