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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부자들, 정치인들의 탐욕에 대한 생각이 바뀌더군요...
쿠에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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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16 16:58:46 조회: 54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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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시절엔... 마음의 여유라는게 더 없잖아요

 

양보하기 싫고, 내 먹을 것도 모자란데 남에게 베풀 여유도 당연히 없고...

 

나이들면서 젊음은 사라지지만 돈이란게 여유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가끔씩 남에게 쏘기도하고 

 

자신에게는 인색해도 가끔은 남에게 호탕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생각이 달라지더군요

 

가난한 시절엔 부자들, 정치인들의 탐욕이 조금이라도 이해가 갔거든요... 누군 남에게 베풀고 싶어하나... 이런 생각에

 

근데 나이가 좀 들고 좀 살만해지니... 그렇게 더럽게 보일수가 없더라구요

 

 

 

지금 어떤 사람은 독일로 빼돌린 자산만 7000억인가 된다는데...

 

그런 돈을 가지고도 남들을 욕보이고 더 뜯어먹을려고 하고... 그런 사람들이 정치인들과 부자들중에 넘친다는 사실이 경악스러워집니다...

 

그런 사람들 평생 저돈 다 못 씁니다, 심지어 전재산의 반틈을 투자로 다 날려도 회장님 소리 들으면서 잘 살 사람들이죠

 

 

 

그런면에서 부자 뿐 아니라 특히 정치인들은 정치 학교가 생겨야 된다고 봅니다...

 

 

정치판에서 어떤 사람처럼 악에 대항해서 도전하고 못 가진자들을 위해서 몸바치는 사람들은 손에 꼽을 정도로

 

대다수가 권력의 힘 뿐 아니라 돈을 쫓고, 이권을 쫓기 위해서 정치에 입문하는 자들이 많거든요...

 

그게 당연한 줄 알고, 시민들도 일부는 당연하게 받아들이는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그걸 극단적으로 표현한 게 노예 근성이죠...

    0 0

저역시 가난한 시절에도 그들을 안좋게보고 나쁜 사람이라곤 생각했었는데...

그냥 뽑아주는 사람들은 그런 의식조차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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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한살한살 먹을수록 이해가 아니라 더럽게만 보여요.

    1 0

네 그냥 싫은 정도가 아니라... 더러운 동물들 집단 같아요

    1 0

공감합니다.

    0 0

ㅇㅇ

    0 0

평생 다 못쓰는걸 생각 안하죠 있는사람이 더한다고..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지만 더러운게 당연하다는식으로 대하니 맘편히 더럽게 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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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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