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그제 밤 12시 쯤 대형마트 장보고 오는데 어떤 여자가 갑자기 불쑥 나타나더니
대학생인데 향수 테스트 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집에 가야 된다고 하고 와부렀어요.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사람도 많지 않은 밤 12시 길거리서 저런 부탁을 한다는게
2년 전인가 그 때도 밤 12시쯤에 여자 2명이 저러던데
도를 아십니까 신종일까요???
|
|
|
|
|
|
댓글목록
|
|
그거 님 잡아가려구요 |
|
|
저 새우잡으러 가나요?! |
|
|
뒤에 봉고차없던가여? |
|
|
확인 안해봤어요.
|
|
|
|
|
|
아줌마말고 20대 초반 여자 던데요. |
|
|
행복33980745님의 댓글 행복33980745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향수냄샌줄 알고 맡다가 기절할지도 모르겠네요. |
|
|
진짜요??
|
|
|
행복33980745님의 댓글 행복33980745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말 광고면 다행이고
|
|
|
마취제? |
|
|
2년 전엔 누구 한사람 잡혀서 냄새맡던데 기절 안하던데요. |
|
|
마취젠가보네요 |
|
|
에이 겁주지마요. |
|
|
옛날에 돌던 건어물 괴담 생각나네요~ 암튼 으슥한 곳으로 가면 퍽치기라도 할 수 있으니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
|
큰 도로변에서만 목격했는데 늦은 밤이라 사람이 별로 없긴 했어요.
|
|
|
홍보면 사람 많을때 하는게 맞을텐데... 저라도 그냥 갔을것 같아요;;
|
|
|
집에 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이상하더라구요.
|
|
|
여러가지 향이랑 설문조사 종이같은거 들고 한두명이서 접근하는거면 증산도?일거에요.
|
|
|
다 바쁘다고 지나쳐서 종이 이런거 못봤어요. 뭔 봉다리 들고 있더라구요.
|
|
|
헐 조심하세요...
|
|
|
이어폰 끼고 노래듣고 가는데 뒤에서 튀어나와서 깜짝 놀랬어요. |
|
|
헐 진짜 무서우셨을거같아요;;;; |
|
|
저도 한번 길 가는데 갑자기 여자 하나가 따라붙더니
|
|
|
진짜 도를 아십니까는 다양하게 접근하네요. |
|
|
길물어 보는거에서 진화한건가요
|
|
|
대학교 때 한번 당한 뒤로는 진짜 치가 떨립니다.ㄷㄷㄷ |
|
|
저도 오늘 집에 오는데 어떤여자분이 말걸면서 다가오면서 잡으려고 하던데..
|
|
|
번화가서 대놓고 그러면 쌩까는데 하 동네에서 볼 줄 몰랐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