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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엉엉 울어서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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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30 04:33:26 조회: 560  /  추천: 0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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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이름이 붙었나요...?잠안오네요 엉엉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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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은 동백섬 일대를 거닐다가, 이곳의 절경에 심취해 동백섬 남쪽 암벽에 자신의 자인 해운(海雲)을 따서 "해운대(海雲臺)"라는 세 글자를 새겼다고 전한다. 고려시대 문신 정포(鄭誧, 1309∼1345)는 ‘대는 황폐하여 흔적이 없고 오직 해운의 이름만 남아 있구나’라는 시를 남겼다. 당시에도 이 석각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는 비바람과 파도에 씻겨 나가 ‘운(雲)’자가 심하게 닳아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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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아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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