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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싱가포르가 아닌가 합니다....
에어콘으로 흥했다길래.. 에어콘을 수출하고..많이 팔아서 그런거 아니라 ㅎㅎ...
일단... 주변나라들인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만 보더라도...
지금은 그나마 좀 나아졌다지만.....
에어콘이 각 가정, 사무실 등지에 보급율이 낮은편은 사실입니다..
에어콘 자체의 가격도 나가고... 전기도 나가고...
또 이 지역들이.. 더위가 우기만 되면 환상적인 찝찝함인데...
그냥 가만히 있어도 사람이 그냥 퍼진다고 할까나요...
이런 조건에서는 사람 게으르다고 하기 그런것이....
이 조건에서 성실근면하다가는 사람죽기 좋습니다...
그런데 싱가포르 놀러가보면...
주변국가와 비교하면
에어콘 하나는 진짜 잘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일단 적어도 사무실에는 다 에어콘이 갖추어져 있더군요.....
이러다보니.. 일단은 일하기도 좋고 그런 환경인거 같더군요...
주변국가에서는 더워서 거의 반쯤 처진채로 일하면...
이 나라는 일단 적어도 사무직이나 서비스직들은 적어도 쌩썡하게 일들하는거 같구요..
그리고 노는곳이나 집에서도 에어콘 보급율이 높다보니... 다들 푹 쉬고 잘들 출근하는거 같고..
리콴유 총리도... 싱가포르에서 위대한 발명품을 꼽아라면 에어콘을 꼽아라 했을정도니..
여튼 적어도.. 싱가포르가 동남아의 사자라 불릴수 있는게 바로 이 에어콘 덕택이 아닌가 합니다....
누진요율을 낮춰도 비싸긴 하지만.........서도
생산성이나.. 건강을 생각하여도 여름에 에어콘의 역할은 정말 막대한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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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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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 의견을 갖고 있는게 개인적으로 4-5년전에 에어컨 덕에 한여름에 감기 걸려서 죽다 살아난 이후로... 한여름에 될 수 있으면 에어컨 바람 안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주 피하지는 못하지만, 땀흘리고 있으면 주변인들이 왤케 답답하게 사냐고 하더군요. 무튼 결론은 이제는 면역력이 낮아졌음에도 한여름뿐 아니라 한겨울에도 감기는 잘 안걸리게 되는거 같아요.너무 극으로 치닫지 않는이상 몸이 계절에 맞게 사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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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계절에 맞기에 여름이 너무 덥네요.. 에어콘은 사랑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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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덕에 동남아의 사자가 된거라기보단, 돈이 많아서 에어컨을 맘껏 틀 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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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돈을 낳는다고.. 에어콘 덕택에 또 생산성이랑 건강해지고.. 뭐 그런거같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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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 동감합니다.ㅠㅠ 동남아 사람들이 따뜻한 남쪽에 살아서 게으르다는 건 편견이에요. 찝찝해서 아무 것도 하기 싫다가 정답임...서로 짜증이 난 상태라 협업이라는게 안됩니다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