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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없이 봤구요 보러가실분들도 그러셔야 할거 같아요.
음 뭐랄까...
서양식 공포는 스토리와 음향,cg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양식 공포는 정서에서 강점이 있는거구요.
영화 마케팅 포인트가 목소리라고 했는데 딱히 상황이 무섭진 않았습니다.
납량특집 TV단막극같은 느낌이었어요. 드라마스페셜? 같았던 느낌.
적당히 깜짝깜짝 놀라는 영화로는 쏘쏘 정도 되지만
와 정말 무섭다. 꿈에 나타나면 어쩌지? 그런건 전혀 아닙니다.
애초에 많은 투자가 있었던거 같지도 않으니 그냥 편하게 보실분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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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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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후기네요...ㅋㅋㅋㅋㅋㅋ 뭔가 아쉬운...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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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깜짝 놀래키는 헐리우드식 공포는 살짝 유치한거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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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무지 좋아하는데 혹시 무서운 영화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물론 "무서운영화"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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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가 은근 취향을 많이 타서 추천드리기가 조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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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놀람 영화보다 사실에 몰입하여 무서운 영화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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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잼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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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약간 전설의 고향 느낌?이였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