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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서 초딩들이 소리지르면서 노네요.
절마는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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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05 14:32:18 조회: 556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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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 있는 집주인 아들래미가 골목대장인지

 

주말이 되면 애들이 집앞 골목에서 공놀이 하면서

 

소리지르면서 노네요.

 

아주 시끄러워요.

 

그런데 시끄러운 것은 시끄러운 것인데 애들이 쌍욕을 그렇게 하네요.

쪼그만한 것들이...

 

자꾸 하니깐 이제는 그게 더 신경이 더 쓰이네요.

창문을 확 열고

 

"야~ ㅅㅂ ㅅㅋ 들아...욕하지마."

 

라고 해줄까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욕 하는건 문제인데 요즘애들 거의다 하죠... 그리고 뛰어 노는건 좋은거 같네요...요즘애들 다 피시방에서 놀잖아요ㅜㅜ 저 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지만해도 일요일에 마을회관에서 축구 농구 하고
옥상에서 연 날리고 그랬는데 말이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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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니깐 뛰어놀고 소리지르는게 이해되지만 욕은 참 ㅋㅋㅋ
부모는 귀 없나요?
자기 자식 목소리를 모르지는 않을것인디 그리 쌍욕을 하는데도 아무 제재가 없다니.....

    1 0

요즘 방치하고 손에 용돈만 쥐어주는 부모가 너무 많아요 ㅠ,ㅜ
아이들도 나름 피해자라고 생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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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놀아라 한 마디 해주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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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욕하면서 놀면 여기소 못 놀게 한닷!!!” 정도 경고 하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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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문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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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일 겪었었죠.
열살 쯤 먹은 애들 둘이서 쌍욕하고 소리지르길래 애들을 한팔씩 안아서 얼굴 맞대고 말했습니다.
“말 좀 곱게하자”
알아들었다는 것 같아서 놔줬는데 5미터 정도 가더니 한마디 하고 도망가네요
“즐!”
그 때 그녀석들이 지금 20살쯤 되었겠네요
애들은 말로 알아들을 수 없는 나이인가봐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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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뭐라해야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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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에도 그랬는데요

남자애들이라 욕은 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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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어릴땐 안그랫을거같나요...ㅋ조선시대 어린애들도 욕하면서 놀앗을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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