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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제부터 고생시작이에요.
예전같은 꿈과 희망넘치는 대학생활은 없습니다.-_ㅜ
참 안타깝죠. 그나마 2000년 전 학번분들은 대학에서 놀고도 취업걱정 안했던것 같은데
그 이후로는 알다시피 스펙쌓기죠.
뭐 시험 못본분들은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지난 12년이 뭐였나 싶을텐데
꼰대소리라고 할지 몰라도 사회 나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가치관 자체가 니가 어디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넌 이걸 할수 없어라고 하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 보면 되요.
(전 못봤지만 아에 없다고는 못할것 같아서 이리씀)
뭐 이미 수시는 끝난 상황이겠지만
원서쓰신 수시원서중 합격한 곳으로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정시로 가면 커트라인이 보통 2~3등급 올라요
합격점 맞췄으면 그걸로 가세요 =_=
재수보다 전과가 쉽고 편입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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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이야기하고싶은건 꿈 없는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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