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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065397
성 역할 고정관념이 무너지면서 ‘주부 남성’ 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여성이 바깥 일을 하고 남성이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가정이 늘어난 것이다.
17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비경제활동인구 중 육아·가사를 하는 남성은 모두 17만명으로 집계됐다. 기준을 새로 정립한 2003년 이후 최대치다. 2003년 10만6000명을 시작으로 2015년 15만명을 기록한 뒤 2016년 16만1000명으로 증가했고 지난해 17만명으로 가장 높은 수준에 다다랐다.
성 역할 고정관념이 무너지면서 ‘주부 남성’ 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여성이 바깥 일을 하고 남성이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가정이 늘어난 것이다.
17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비경제활동인구 중 육아·가사를 하는 남성은 모두 17만명으로 집계됐다. 기준을 새로 정립한 2003년 이후 최대치다. 2003년 10만6000명을 시작으로 2015년 15만명을 기록한 뒤 2016년 16만1000명으로 증가했고 지난해 17만명으로 가장 높은 수준에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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