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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지점차는
패티 크기, 감자 양, 음료 리필인데
대부분 사장이 직접 운영 하거나 매니져가 운영 하는 곳들은
위 3가지에서 불만족스러운 경우가 많네요
맘스터치도 지점 골라서 가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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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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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차 있는것같습니다..버스터미널에서 처음접했는데 집앞에 생겨서 가보니 크기가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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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주인이 직접 운영하면 원가 절감인지 뭔지 패티 크기가 작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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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은 해주던데...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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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33980745님의 댓글 행복339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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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맞아요 심지어 같은 지점 내에서도 세트 시킬때 보면 감자 양이 20~30%는 차이 나는것 같아요. 패티도 어차피 정해져서 와서 지점마다 다를건 아닌데도 차이가 나더라구요. 하루는 너무 작아서 좀 기분이 안좋았는데 그 다음꺼는 또 커서 좋고 편차가 저렇게 느껴질 정도면 패티 크기를 더 정량적으로 관리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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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버거 크기도 차이나고 심하다가 조금 개선되었는데 지금도 차이가 나긴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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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맘스터치에서 알바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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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음료 리필이 되는 지점이 있었군요, 첨알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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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지점 사장 직접운영인데 날이 갈수록 부실해져서 요즘은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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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에서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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