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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너무 길어서 뜨거웠던 여름을 그냥 보내고 가을의 문턱에 벌써 들어서는게 못내 아쉽네요.
벌써 9월이 시작되어 2020년도 정확히 넉 달 남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몸도 마음도 여유가 없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하늘 한번 올려다보는 여유를 조금씩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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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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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좀 선선했는데 오늘은 더 시원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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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믿어지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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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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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도 않고 습하지도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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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가득한 2020년일꺼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