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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털러 갔다가 되려 쓰고 왔네욥
쿤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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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5 19:33:20 조회: 329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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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구경만 하고 잊고 지냈는 데

 

갑자기 집에 있다 무슨 바람이 들었는 지

 

혼자 TGI 다녀 왔네요. ㅠㅠ

 

미리줌 포인트 털러 갔다가

 

되려 포장 하는 주문에서 오히려 쓰고 왔어요.

 

역시 뭐든 이벤트든 돈 쓰게 만드는 겁니다. ㅠㅠ

 

그냥 안쓰는 게 버는 거에요~

 

새삼 또다시 깨닫게 된 하루였어요.

 

 

TGI 맛은.... 파스타는 그냥 제가 만든 파스타 보다는 낫구요.

 

파스타 전문점이라는 간판 내걸고 하는 데서 1만원 언저리 때 하는 거 대부분이 TGI 보단 나은 거 같구요.

 

음료도.... 이걸 내가 왜 먹었을 까 후회하게 만드는 음료구요.

 

빵은 데워서 나와 한 번은 먹어줄만해요.

 

물도 물맛이.....

 

스프도... 이런맛이 다 있나 할 정도였죠.

 

 

굉장히 후회했어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맛은 원래 정말 없어요 사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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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10년전엔 아웃백 갈까? TGI 갈까? 고민정도는 했었는 데....
진짜 다시는 이벤트 해도 안가려고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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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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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진짜 무섭습니다.
입구에는 사람 진짜 많았는 데 가게 안에는 텅 비어 있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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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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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TGI는 제휴할인도 없고, 집 근처도 없어 원정을 가야 했지만
진짜 후회했어요.
OK 캐쉬백 더 쓴거도 아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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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ㅋㅋ 추가 지출이 이런 이벤트들의 목적이겠쬬~
잘생각하고 소비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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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라도 있으면 만족했을 텐데...
문제는 맛 없는 거 알면서 감당하러 갔다는 거고, 거기서 왜 더 썼냐는 거죠.ㅠㅠ
후~ㅠㅠ 진짜 안갈래요. 이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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