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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구경만 하고 잊고 지냈는 데
갑자기 집에 있다 무슨 바람이 들었는 지
혼자 TGI 다녀 왔네요. ㅠㅠ
미리줌 포인트 털러 갔다가
되려 포장 하는 주문에서 오히려 쓰고 왔어요.
역시 뭐든 이벤트든 돈 쓰게 만드는 겁니다. ㅠㅠ
그냥 안쓰는 게 버는 거에요~
새삼 또다시 깨닫게 된 하루였어요.
TGI 맛은.... 파스타는 그냥 제가 만든 파스타 보다는 낫구요.
파스타 전문점이라는 간판 내걸고 하는 데서 1만원 언저리 때 하는 거 대부분이 TGI 보단 나은 거 같구요.
음료도.... 이걸 내가 왜 먹었을 까 후회하게 만드는 음료구요.
빵은 데워서 나와 한 번은 먹어줄만해요.
물도 물맛이.....
스프도... 이런맛이 다 있나 할 정도였죠.
굉장히 후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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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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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원래 정말 없어요 사실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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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10년전엔 아웃백 갈까? TGI 갈까? 고민정도는 했었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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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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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진짜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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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TGI는 제휴할인도 없고, 집 근처도 없어 원정을 가야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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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ㅋㅋ 추가 지출이 이런 이벤트들의 목적이겠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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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라도 있으면 만족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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