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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동생하고 밥먹다가............후기...
스포츠맨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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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3 12:41:23 조회: 734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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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서 MRI 찍고 뭐하고 했는데

 

결국 뇌종양이랍니다

 

나타난 증상들이 녹내장, 뇌졸증, 뇌종양 초기증상들하고 비슷해서 녹내장이길 바랬는데..

 

수술도 불가능한 부위라 방사선치료만 받아야한다는데... 

 

이거 생존률 얼마나 될까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검사 결과 알고 있는 의사한테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ㅡ.ㅡ;;;

좋은 결과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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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물어볼수가 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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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난 번 글 보고 심상찮다고 생각은 했는데 그래도 님 덕분에 지금이라도 발견했네요.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말은 못하겠지만 부디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하네요.

    0 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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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번에 달았던 코멘트도 썼지만 제 직장 여 상사가 그렇게 쓰러졌는데
수술이 가능한 부위였는데도 수술 후 한달 반만에 사망했어요

뇌는 정말... 살아도 사는 게 아닌 듯...

    1 0

헐....
뇌는 하긴 학자들도 아직 파악도 못한 부위니.,..

    0 0

흠...최대한 의사말 듣고 살고자 하는 마음을 유지한채로 치료받아야할 것같아요

    0 0

네.. 긍정적인 마음 가지라고 말은 했습니다..

    0 0

발병 확률 1%도 나에게 걸리면 100%이고, 반대로 완치도 그렇겠지요.
아직 젊으시니 극복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는 환경으로 옮기는 것이 좋겠지요.

    0 0

네 아직 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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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장 동료분도 시야가 안좋고 어느 각도이상되면 뿌옇게되고
병원을 여기저기 다녀봐도 지역병원에선 단순 노안이라고 했답니다.
백내장인지 녹내장인지 그 기도 좀 있다 그러고
그러다 광역시에있는 안과를갔는데 큰병원가보라해서 MRI를
찍었는데 뇌하수체 종양이라더라구요.
다행히 위치가 눈 뒤쪽이라 그런지 코로 해서 수술한다더라구요..
저도 그때 글쓴이님같이 인생의 덧없음을 느꼈는데 ㅠ
힘내세요 좋은결과있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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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은 나이 32에 장가도 안가고 얼굴도 말끔하게 생긴놈입니다... 너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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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결과 있길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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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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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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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도 수술하고 잘지내시는분들도 많아요
뇌종양종류나 위치에 따라 예후가 천차만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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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증상있는데 수술 불가능하다는 말은 시신경을 이미 침범했거나, 너무 가깝기 따문이겠죠.. 수술로서 완전히 제거해도 재발이 겁나는데 제거를 못하면 당연히 안 죟을 수 밖에 없죠. 안타깝네요.

    0 0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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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디마프에서 그러더라구요

기대는 내려놓데 희망은 가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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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글에 댓글은 안달았는데..
안타까워요... 그래도 치료 받으면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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