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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이겠지만
저는 피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꼭대기층 살아봤는데요.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고
여름은 차라리 꼭대기층이라서 낫습니다.
바람이라도 잘 통하니깐요.
그런데 겨울은 정말 춥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2층으로 이사했더니...
밖에서 누가 담배피면 담배연기 다 들어오고
자동차 매연도 들어옵니다.
꼭대기층에서는 단 한번도 안 맡아봤는데..
5층이라고 하면 3층 4층 중간층이 최고입니다.
그러나 윗층에서 층간소음 쿵쿵이가 살면 끝장이고
담배연기쟁이가 살아도 끝장입니다.
이번에 저층도 피해야 하는 이유를 알았네요.
경험이 최고의 스승이라는데 정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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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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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맨 위에 살고 있는데 덥고 춥고 그건 다 비슷비슷한거 같고 층간 소음때문에라도 그냥 맨위가 편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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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던 곳은 주변에 막히는 곳이 없어서 여름에는 확실하게 시원하더군요. 에어콘 필요없고 심지어 선풍기도 한번 안 틀고 여름 지나갈때도 있었습니다. 반대로 겨울에는 확실히 더 춥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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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는 그나마 꼭대기층이 제일 나은듯해요 대충 짓다보니 중간층 잘 못 걸리면 위아래 옆으로 소음공해에 시달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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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전원주택이 정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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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5층 사는데 담배냄새는 기어코 들어오더라고요. 1층에서 피는게 맞는데 ㅠ 제가 괜히 예민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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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현재.꼭대기.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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