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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하러 미용실 왔는데 당황스럽네요
 
An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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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05 17:13:11 조회: 1,146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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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다니던 미용실인데 주인이 바꼈네요 ㅡㅡ;;;

지난달에 커트할때만 해도 아무 얘기 없었는데...

어쩐지 예약할때 첨 듣는 목소리의 여자분이 전화받길래 뭔가 했는데 이제 이해가 되네요

들어왔는데 전혀 처음보는 원장님과 매니저님이 계시길래 샵 잘못 들어온줄 알았어요 ㅋㅋㅋ

첨 오픈할때부터 다니던 곳이었는데 단골들 많이 늘려놓고 권리금 받고 넘기신 느낌이에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다시 신뢰와 믿음을 쌓으셔야겠군요

은즌님 그기는 즈르즈믈르그햇을튼드...

    3 0

단골 될때까지가 넘 어려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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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인도 야속하네요ㅜ 2년동안 단걸ㅇ면 언질이라도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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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갑자기 하루아침에 바뀔거라고는 예상 못했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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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니던 미용실이 갑자기 바껴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이맘때쯤이 미용실 잘바뀌는 시즌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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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추식빵님도 많이 당황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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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디자이너분이나 원장님 어디 다른 곳 가면 연락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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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쉬려고 하신건가 싶기도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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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겠네여;;

    1 0

넹. 충격과 공포였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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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학원 교회 절도 파는데요
당황스럽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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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렇게 생각하면 또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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