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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의 채팅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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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2-09 10:47:12 조회: 871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 ]

본문

개콩쓰 안쓰는 물통하나 올렸습니다. 2천원짜리.

구매자:구매가능한가요?

나:가능합니다.

 

구매자:​오늘 오후에 출발할때 톡드리겠습니다.

나:​네

 

(톡없었고 3일후에 연락옴)

 

구매자:​죄송합니다. 직장인이라 바빠 연락못드렸습니다.

이번주 주말에 다시 가도 되나요?

나:​아뇨. 못오시면 당일에 연락은 주셔야죠..그냥 물건내릴께요

구매자:​죄송합니다.

 

뭐 이렇게 마무리되었는데..물건사야한다는걸 아예 까먹은것 같은데..

2천원때문에 일주일동안 약속잡고 신경쓰이는것도 귀찮고...예전같으면 

아 그러실수 있죠. 연락 다시 주세요. 했을텐데 요즘은 내가 신경안쓰는게

제일 중요하고 괜히 내가너무한가 싶기도 하고 암튼 좀 그랬네요 ㅋㅋ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당근해보면 재밌는사람 많죠
전 예전에 집앞에서 거래하는데
배달하시는 분이 말갈길래 ??? 했는데
구매자분이시더라두요 ㅎㅎ 당황했습니다
(길물어보는건가 했거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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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러개 판매해보았는데 진짜 대부분 저런식의 채팅입니다
그냥 대뜸 출발할대 연락준다는데 그게 언제인지 얼마나 걸리는지 어떻게 알고 기다리라는건지..

그래서 전 시간을 대충이라도 정하고 알림맞춰버립니다
그러면 구매자도 어느정도 시간이 변동있으면 미리 말해주더라구요

이렇게 강제로 시간을 미리 안정하면 사람들이 대부분 약속 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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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시 구매하겠다해놓고 연락없는 사람은 걍 차단시켜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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