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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이번 투표율 많이 올랐으면 ㅠ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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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26 00:18:12 조회: 400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6 ]

본문

2012년 보단 

 

높아지길 바랍니다..

 

 

해외에 계신 분들 

 

몇 개 없는 투표소 가신다고

 

차로 4시간 거리도 마다 않는 다는데

 

 

 

집 앞에 학교나 주민센터에서 쉽게 투표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다 그놈이 그놈아니냐며 

 

5월 9일날 출근하니까 투표 안한다는 사람 주변에 잇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이번엔 투표 많이 할거 같아욤~

    0 0

솔직히 투표 안 할거면 정부 욕 금지죠..
자기 권리도 제대로 못 챙기면서.. 무슨 정부를 욕하나요

    1 0

그건 좀 Over 아닌가요?

요리사가 썩은 빵 15개를 내놓고
어느 거 먹을래? 하면...

1개도 먹기 싫은데요! 라고 대답하고

요리사는
그럼 넌 굶어~! 그리고 내 음식 욕하지 마! ㅋㅋㅋ

이런 상황에 비유할 수 있겠네요

    2 0

음 비유가 좀 이상하네요..
에초에 한 끼 식사와 대통령이라는 중책의 무게를 같이 본다는 부분에서 땡이지만 이유야 잘 아실테니 각설하고 좀 더 보완하자면 5년동안 한 제빵사의 빵만 먹어야 하는 상황에서 그 빵을 만들 제빵사를 골라야하는데
아몰랑 난 잘래~
해버립니다. 이후 결정된 제빵사는 빵을 만들기 시작.
그런데 빵이 맛이 없자 그제서야 '이걸 남은 기간동안 어떻게 먹냐? 왜 저 녀석으로 결정된거냐? 난 저 녀석 좋다고한적없다' 라고 징징거리자

당연히 주위에선 '그러게 하랄 때 좀 하지 왜 처 자가지고' 라고 한소리하는 상황이 되겠네요.

물론 아예 금지도 옳은 말은 아니지만 그 만큼 중요하다는 의미에선 또 끄덕이게 되는..

    4 0

아 몰랑~ 난 잘래~~~~

가 아니고

그 누구한테도 맡길 수 없는 일을
맡기라고 하면 억지 아닙니까?

좀 이상한 제빵사 여러 명 두고
반드시 택하라는 게 억지죠...

아주 이상한 빵을 내놓을 걸 뻔히 아는데

    1 0

그 누구한테도 맡길 수 없는 일이 아니라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선거를 하는 거죠. 맡길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실 순 있습니다만 그건 상식이나 사회적 통념과는 다른 수학자님 본인만의 해석인데 마치 이것이 당연한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물론 이 생각에서부터 출발해서 나온 글은 당연히 글러먹었고요.

또한 같은 이유에서 좀 이상한 제빵사가 여러 명이라 해도 그 중 '조금이나마 나은' 또는 '긍정적인 측면으로의 변화가 예상되는'  제빵사를 선택해야 하는 거지 억지네 아니네를 논할게 아니라는겁니다.(제 댓글 기준으로 제빵사입니다. 썩은 빵이 긍정적인 측면으로 변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음.. 뭐 어쭙잖은 비꼬기는 웃어넘기자니 혹시나 정신승리라도 하실까 하여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제 첫 번째 댓글을 보면 '비유가 좀 이상' , '좀 더 보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유가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좀 이상'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그만큼 작성하신 댓글에 오류가 조금 있기 때문입니다.

요리사(정당)가 썩은 빵(후보)을 내놓아서 먹지 않았더니 요리사(정당) 曰 굶어! 내 음식(후보) 욕하지 마!
뭐 이런 논지인데..

애초에 요리사(정당)가 썩은 빵(후보)을 내놓는다고 선택을 안 할지언정 먹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내가 선택을 안 해도 다수의 선택에 의하여 어떤 빵(후보)이든 하나는 먹어야 하는 거죠.(정당과 후보의 관계를 제빵사와 제빵사가 만든 빵으로 비유한다는 것도 무리수지만 이는 상호관계를 생각하지않고 정당-대선후보로만 보는 좁은 시야에선 또 영 틀린 말은 아니니 넘어가겠습니다)

대선을 수학자님 혼자 한다면 말씀하신 비유도 틀린 건 아닙니다. 수학자님에게만 결정권이 주어지고 '난 안 먹어' 하고 끝~이라면 말이죠.

하지만 그게 아니거든요.. 선거라는 시스템에 의하여 하나의 빵이 선택되고 모두가 같이 먹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빵이 썩어서 도저히 못 먹겠다 하면 탄핵이라는 과정을 통해 현재의 썩은 빵을 버리고 새로운 빵(위에 언급한 대로 썩은 빵일지언정 조금이나마 나은 빵)을 선택하는게 맞는 수순이며 이게 반복되면 어느 순간엔 수준 높은 빵을 먹을 수 있게 될테니 이상론적으로도 이 쪽이 더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수학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응? 썩었네? 안 먹어~'라는 선택이 편하긴 합니다. 다 썩은 거 같은데 굳이 여기서 뭘 골라내기가 그리 유쾌한 일은 아니죠. 하지만 그런 근시안적인 사고로는 평생 제자리일 뿐입니다.

요컨데 중요한건 '넌 안먹었으니 내 빵(후보) 욕하지마' 이런 영유아수준의 사고에 대한 당위성을 끼워맞추는게아니라 선거의 본질을 이해하고 행동하는게 아닐까요?

    0 0

그리고
빵과 제빵사는 경중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그런 말이 황당합니다...

썩은 빵 = 대통령 후보
제빵사 = 정당

이해가 안 됩니까?

요새 책을 안 읽은 사람들이 많아서
문해력이 떨어져서
비유법 쓰면 못 알아듣는다던데

정말 사실이군요

    1 0

2박3일간 데이트하느라 확인이 늦었습니다.
일단 작성하신 댓글마다 추천은 드렸습니다.

    0 0

아 마지막으로 아직도 본인의 의견이 상식적이고 굉장히 합리적이다 라고생각하신다면 댓글이 아니라 아예 글을 하나 따로 작성해서 공론화시키주셨으면합니다.

제가 동의 한 부분이니 저격이 아니고 목적 또한 비방 및 힐난하는게 아니니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욯ㅎ

사실 길게 대화한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쉬이 인정하실거 같진 않고 차라리 많은 사람들에게 시시비비를 가려달라고 하는 편이 좀 더 빠르지 않을까 해서욯ㅎㅎ. 귀찮으시다면 제가 진행해보도록 할테니 편히 말씀해주세요~

    0 0

제가 단 댓글을 안 보는 사이 .. 엄청나게 길게 쓰신 걸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 엄청나게 긴 글을 1줄로 요약하면 " 내가 선택을 안 해도 다수의 선택에 의하여 어떤 빵(후보)이든 하나는 먹어야 하는 거죠."
이거잖아요...?

정신나간 후보 A, B, C 중에서 그나마 덜 이상한 놈을 고르는 게 최선이다!
이거잖아요?

덜 이상하다는 걸 판단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너무 똑같아서... 뭐 차이가 있어야죠.

초정밀 저울로 무게를 잴 수도 없고
부정확한 인간의 시선으로... (심리학적으로 제 맘대로 생각하는.. 그래서 오류가 심각한)
바라볼 때... 그 놈이 그 놈이다.. 덜 이상한 놈은 없다

그리고 사적 이익을 생각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후보가 나한테 경제적 이익을 줄 거 같다고 생각할 때
사회적 불이익이 오더라도 나만 돈이 된다면 저 후보를 뽑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러저래 해서
내가 한 사람을 뽑았을 때
그 놈이 조금이라도 더 이상한 놈일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좀 차이가 나야 인간의 시선으로 봐서도 오차를 고려해도
제대로 된 선택이 나오는 겁니다.

덜 미친 놈인 줄 알았는데 더 미친 놈일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이건.. 인간이라 실수할 수도 있으니 봐주자.. 할 문제가 아니라
내 손가락때문에 나라가 망해간다는 겁니다...

심각한 문제에 부정확한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고 하니
안 하겠다는 겁니다..

과거에 훌륭한 일을 많이 한 후보와 나쁜 짓을 많이 한 후보는 차이가 커서
부정확할 것도 말 것도 없이 그냥 찍으면 됩니다만....

님에게 닥친 심각한 일을
어떤 바보에게 조언을 구하지도 부탁도 하지는 않겠죠?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죠..

내가 나를 바보라고... 누가 더 좋은 놈인지 판단을 못하는 바보라고
인정하는 데 왜 바보에게 나라의 운명을 선택하라는 겁니까?

    0 0

뭔가 착오가 있으신데 전 단순히 말싸움에서이기자는게아니라 처음 작성하신댓글에 오류가 있다 판단하여 첨언을 한것입니다

한줄요약을 하신건 좋은데 왜 결론을 본인이 하고싶은말에 맞추어 도출해내시는지 모르겠네요
그 요약한것이 수학자님이 처음 작성댓글의 오류를 말해주는것이지
투표를 강제하는게아닙니다 선거의 본질조차 보지않으시고 비유를 하시니 거기까지 생각을 못하신다는 생각에 적은거거든요

에당초 이전에 수학자님이 작성한 댓글만봐선 알수없는(드러나지 않은)것들을 열거하시면서 말꼬리 잡기하시는데 단순히 요약하지마시고 인과관계를 생각하며 전체를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더 이상 시간낭비를 하고싶지않으니ㅎㅎ

    0 0

아 하지만 그 드러나지않았던 부분을 적어주셔서 수학자님이 어떤 생각이신지는 잘 이해했습니다

사실 이에 대해서도 길게 얘기하고 싶은데 오지랖같기도하고 무엇보다 약속이있어서 계속 폰을 잡고있을수가 없는 상황이랗ㅎ 조금 아쉽네요

    0 0

님이 말하는 오류.. 라는 게 뭔지 몰라서 이러는 거 아니구요...

그것보다도 님 말투부터 고치세요...

요새 유행하는 말투인 거 같은데
아무나 붙잡고...

말꼬리 잡는다... 정신승리다... 라고 해 보세요..
뭐라고 하나...

    0 0

쪽지 잘 봤습니다

아쉬우시겠지만 디씨 일베 따윈 하지 않습니다

요새 책을 안 읽은 사람들이 많아서
문해력이 떨어져서
비유법 쓰면 못 알아듣는다던데

정말 사실이군요

전 수학자님이  뭔데 저런 근거없는 허언을 함부로 싸지르시는지 이해가 안돼서 수준에 맞추어 응대해드린건데 이리나오시니 먼저 본인이 내뱉은 말과 글을 떠올려보시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또 비슷한 상황에 처하시거든 저놈이 뭔데 감히 나한테?
이리 생각하시지말고 내가왜 이런말을 듣고있는지를 생각해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0 0

마치 그냥 지나가는 사람에게 제가 정신승리니 말꼬리잡기니 라고 한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정그러시면 그냥 캡쳐해서 퍼트려보는게 어떨까싶네요

댓글적어주시면 확인후 답댓작성하겠습니다
유치한 떠보기나 근거없는비방 이런건 답변할맘없으니 자제 부탁드립니다

    0 0

시간 순서대로 댓글 보세요.
님이 먼저 말을 함부로 했잖습니까?

왜 투표하기 꺼려지는 지 자초지종을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로 시작해서
저는 이러이러하게 생각합니다... 로 끝나야지..

투표하기 귀찮아서, 또는 아무 생각 없어서
안 하는 걸로 취급하면서
말을 이런 식으로 기분 잡치게 썼잖습니까

그래서 맞대응으로 나도 말 거칠게 쓴 겁니다만...

님이 어디서 유행하는 저속한 표현 배워서
아무 한테나 써 먹지 말라고요..

딩당동
작성일 17-04-26 07:20
아몰랑 난 잘래~
징징 거린다
처 자가지고...

이건 님이 먼저 저한테 쓴 말입니다.
아래는 나중에 제가 단 댓글이고요
 
수학자
작성일 17-04-26 20:40

요새 책을 안 읽은 사람들이 많아서
문해력이 떨어져서
비유법 쓰면 못 알아듣는다던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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