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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만하더라도..
누군가가 컴퓨터를 버리면..
CPU 랑 보드보고 왠만한건 다 주워갔었습니다 ㅎㅎ..
그거때메 마누라가 또 주워왔냐고 구박 ㅎㅎ....
한동안 별 관심안가지다가..
퇴근하고나니..
건물앞에.. 누가 컴퓨터를 버려 놔네요..
옆에 케이스가 열려있길래... 한번 흘겨보니..
패넘 II 에... GTS250 그래픽카드에... 4기가램... 500기가 하드...네요...
생각하여보면 이 상태로도 집에서 영화보고 웹서핑에도 모자람이 없는 사양인데....
예전같으면... 우와하고 또 차에 싣고 집에 갔을건데..
지금은 그냥 무시하고 왔습니다 ㅠㅠ.....
지금은 열정을 잃어버렸는지 ㅎㅎ..
저거 들고가봤자.. 집에 쓸데없는 공간만 차지 한다 생각만 가득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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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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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콤퓨터 사양이 평준화 되어서 인지... 버린 컴들중 가장 구린게 코어 듀어2 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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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러 가고 싶네요 2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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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줍고 싶은 마음이 살아 있는거 보니 열정이 살아 계시는겁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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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그래도 하드는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해서 ㅋㅋㅋㅋㅋ 하드만 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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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체 마니 빼오다보니.... 이젠 그냥 짐만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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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기가 어딘가요? 저희집것보다 좋은듯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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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네잎클로버 보는 심정으로 가다보면 보일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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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9600gt ..인데...줍고 싶네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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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어딘가요 제가 가지러 가겠습니다 위치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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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경쓰는게 더 아까우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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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짐만됨 요즘은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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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라도 살짝 빼오시지....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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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2 라서 그닥 쓸모가 없네요 ㅎㅎ DDR3 이상이면 빼와서 램이라도 늘릴껀데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