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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댓글부대’로 지목된 시민의식선진화팀 팀원들은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지난 10월15일 구의회에 출석하기 하루 전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각종 현안 기사에 댓글 폭탄을 퍼부었다.
네이버에 달린 수십개 댓글 중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열한 정치꾼”으로 비하하고 시정 운영을 “깡패 같은 행정”이라고 폄훼한 대목도 있다. 댓글은 대부분 근무시간에 작성됐다.
팀원 김모씨(7급)는 신 구청장이 구의회에 출석하면서 “여론 왜곡이 심하다”며 들고나온 연합뉴스 기사에 댓글을 직접 달았다. 김씨는 오전 11시43분 아이디 ‘kij6****’로 ‘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 “내년 총선 출마 안 한다”’ 기사에 “구청장이 구민들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은 당연한 책무. 특히나 서울시가 이렇게 깡패 같은 행정을 하는데, 가만히 있으면 구청장 자격이 없는 거지. 서울시는 이걸 언론플레이로 마녀사냥하는 행위를 중지하고,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대화에 나서라”고 썼다.
창피하네요...
박시장님이 댓글 부대 사실이라면 조치한다고 했으니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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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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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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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세상20140416님의 댓글 슬픈세상2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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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영부영 넘어가겠죠. 진짜 자르거나 하려면 법원 판결이 있어야 하는데 검찰은 어영부영, 판결은 어영부영... 전체적으로 보면 우주의 기운이 보이니 뭐니 하면서 어물쩍 넘어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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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부끄럽지도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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