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엉엉 울어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해가 엉엉 울어서
 
김연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6-30 04:33:26
조회: 55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2 ]

본문

해운대 이름이 붙었나요...?잠안오네요 엉엉 ㅜㅜ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최치원은 동백섬 일대를 거닐다가, 이곳의 절경에 심취해 동백섬 남쪽 암벽에 자신의 자인 해운(海雲)을 따서 "해운대(海雲臺)"라는 세 글자를 새겼다고 전한다. 고려시대 문신 정포(鄭誧, 1309∼1345)는 ‘대는 황폐하여 흔적이 없고 오직 해운의 이름만 남아 있구나’라는 시를 남겼다. 당시에도 이 석각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는 비바람과 파도에 씻겨 나가 ‘운(雲)’자가 심하게 닳아있는 상태이다.

    0 0
작성일

쿨럭 아제요~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