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과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이라서 지금까지 좋아하는 과일이 없었는데
올해 여름에 복숭아에 빠지게 되었네요
사과는 몸에 좋다고 해서 먹는 편인데
푸석푸석한게 복숭아처럼 물컹함이 없어 별로고
수박은 비싼거에 비해서 맛은 별로 없더라구요. 설탕물 같은 느낌
쥬씨 수박 쥬스도 마셔봤는데.. 너무 물 같아요
복숭아는 껍질 깎는거랑 벌레 복북복만 제외하면
향,맛,약간 무른 느낌까지 다 좋네요
|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저도 과일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 ||
|
|
작성일
|
|
|
저도 에이드 먹을 때는 주로 자몽
| ||
|
|
작성일
|
|
|
저도 말랑이 복숭아 좋아해요~ 근데 제가 딱 원하는 수준의 복숭아는 넘 비싸네요 ㅠㅠ | ||
|
|
작성일
|
|
|
잘익은 백도. 천도복숭아, 파인애플, 키위, 딸기, 포도 최고죠. 포도는 특히 거봉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