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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4차선 도로인듯 싶은데
도로 한복판에 웬 여자가 팔을 걸리고 마주 보고 걸어오길래
놀래서 차 세우고 위험하니 나오라고 얘기하니까
그 여자가 태워달라고 했나봐요.
그래서 어디까지 가냐고 물으니
엄마 무덤까지 데려다 달라고 했다네요.
뒷문 열고 탈려고 했다는데 무섭네요.
다행히 왼쪽 뒷문이 도로쪽이라 밖에서는 안열렸으니 망정이지
열렸음 오우~~놀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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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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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도 갓난아이를 차에 그대로 두고 나간 어른 셋에 너무 화가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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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나오는 영화 얘기인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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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까지 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