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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티비나 뉴스를 보지 않습니다.
커뮤니티를 통해서.. 짤을 통해서.. 정치나 시사에
입문하는 케이스죠. 관심사항아니면 검색조차 안하구요
이번 조국딸비리?사건도 그렇습니다.
기사가 엄청나게 나오더군요..(10일동안 70만건..?!)
근데 모두가 편향적으로 "문제가 있다"라는 뉘앙스..
예전에 우리 기자님들이 정상적이진 않다라는걸
알고 있었지만...저정도 단위의 문제제기가 지속되니
"설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뉴스공장에 논문저자관련해서 교수님이
인터뷰하신게 있더군요.https://youtu.be/Y1VN1PdvZ0Y?t=4
요약하자면 논문의 브로슈어 같은 4분1쪽짜리 요약본을 만드는데
조민양의 이름이 올라간건데 그걸 논문의 1저자 말이되냐?라는 식으로
우리 기자님들이 쓰셨더군요.
그리고 새벽에 기자가 자는 사람깨워서 괴롭히길래 "이제 그만좀 해주시라"
라고 했더니 다음날 기사가 "선의로 한일이니 이제 그만 덮어주시라"
라고 기사를 냈다고 교수님 울먹이시더군요. 너무 힘들다고....
이때 느꼈습니다. 아 기레기가 기레기 한거였구나....
뭐 "인사"야 높은 분들 알아서 하시것지..란 모드였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뭐가 무서워서 저렇게까지 쪼는 걸까.란 생각도 들구요
어디까지 조질수 있을까란 생각도 듭니다.
뽐뿌도 그냥 가끔가서 분위기나 훑는정도인데 ....엉망이더군요.
조직적인 추천과 비추천....아까 글을 보니 딜바다도 영향이 없다고는
할수 없다고 봅니다. 청정하지는 않다는거죠. 작아서 장악은 더 쉽죠.
암튼 전 조국씨 지지 할렵니다.
지지 안하는 분도 있을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까 글처럼 대가리 깨진 뭐 어쩌구 식으로 비난을 하니까
그 주장마저 힘을 잃는겁니다.
비난을 하지말고 주장을 하세요.
정치글 안쓰고 싶었는데 핫이슈라 일부러 피하는것도 어색하고
해서 한번 써봤습니다. 일부러 제목에도 안내해드렸구요.
비는 오지만 좋은하루로 만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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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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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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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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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이 마음에 들어 지지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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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저도 있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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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대대적으로 막아서는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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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건 기사의 근거가 저리 약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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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은 당연히 될테고 응원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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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티비 뉴스, 정치프로로 보진 않고 ,, 여기저기 기사(나름 필터링)읽고 여기서 분위기 읽고 그런 편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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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멋있는 일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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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레기들하고 이상한 사람들 개거품?무는것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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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판독기 때문이라도 그냥 지지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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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지지합니다.!!! 이미 판독기 나온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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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문제도 맘에 안들지만 언제부턴가 티비에 하루종일 조국얘기를 하는데 반박은 없고 물고 뜯기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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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팩트와 논리없는 사람이 목소리만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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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볼펜 클로즈업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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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클로즈업한 사진기도 일본제이거나 일본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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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주간단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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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까지 시청 욕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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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돈받고 남을 헐뜯거나 띄워주는 알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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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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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치글 싫다던 겨울온기님까지 이러시니 안타깝습니다 딜바다에 애정 많으신걸로 알고 있는데.. 저번 정치이슈가 조국관련으로 난장판이 되었었는데 그것관련으로 또 글을 쓰시네요... 정치글을 쓰건 안쓰건 그건 본인 자유지만 정치글 싫어 이곳으로 온 많은 분들이 최근 늘어난 정치글들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새삼 걱정되는 하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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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울 필요는 없지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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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해주셨네요...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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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포스팅해왔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어서 실망했습니다. 조국도 그냥 강남부유층과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하니 씁쓸했고요.. 임기동안 검찰개혁이나 잘해줬으면 합니다.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응원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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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려다. 링크 (https://www.jpatholtm.org/upload/pdf/kjp-43-4-306.pdf )하나 남깁니다. 혹시 학위나 연구 과정에 참여해보신 경험이 없다면, 그런 경험을 지닌 주변 분들께 링크된 문서가 브로셔냐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논문 저자 순위의 의미와 순위가 바뀐다는 의미에 대해서도 꼭 한번 물어보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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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첨부까지 감사하지만.. 안볼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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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려다가 댓글 하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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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s.잘 압니다. 해당분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지 못해 부끄럽지만 학위의 끝자락도 닿아봤네요 . 그리고 이미 오래 전이지만 몇번의 강의에서 다뤄본 적도 있습니다. 분야별로 난이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학술논문이 짧은 인턴십 참가자에 의해 작성될 수준이라면 SCI에 오래 머물지 못합니다. 석사까지 했다면 데이타를 툴로 가지고 노는 것과 선행연구와 연관시키며 논리화하는 과정의 무게 차이는 어느정도 기본적인 이해를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래의 글에도 함께 덧붙입니다. 고등학생의 자소서에 논문따위 내용을 적어도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신뢰가 가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서류를 검토하는 입장에서는 일종의 지문 역할을 합니다. 평밤한 소위 흙수저에게는 그런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모모기관 인턴십, 모모학회지 논문수록 등등은 그냥 지나가는 길가의 들꽃과 다른 특별한 의미가 있다는걸 내포합니다. 그리고 원글님은 해당 링크를 보고 확인할 생각도 없다면 가레기만도 못하네요. 적어도 주어진 내용에 대한 의혹은.스스로도 검증해볼 정도 이성은 갖고 판단해야 할겁니다. 다른 글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언급했던데, 노무현 대통령이 빛나는건 판단과 결정에 지금 밀리고 바보스러워 보일지라도 정의를 자신의 앞세웠던 의기천추때문입니다. 고난받고 불쌍해 보이는 이미지로 비겁하게 덫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몇차례.수정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쓰는건 항상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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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독기 덕에 지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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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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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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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이슈죠..저도 자한당과 기레기들 싫어서 채널을 돌리거나 기사자체도 읽기 싫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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