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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방송을 봤는데요
보고나서 드는 생각이 공범이 최소 3명이라면(추측)
아니 단독범행이 아니라면 30년이나 지난 지금 누구하나
진실을 고백하지 않고 잘 살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한명이 나머지 공범을 죽였는지 어쨌는지... 어떻게 한걸까요?
여러가지 경우를 생각해봐도 다 소름이네요...
무섭습니다...
왜 부모님이 어렸을때
낯선사람, 아빠나 엄마 이름 이야기하면서 어디 가자는 사람 절대 쫓아가지 말라고 한게
이제서야 이해가 가네요
정말 무서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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