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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의 시계입니다.
요즘에는 스마트워치를 쓰지만 또 오랫만에 보이니 수리하고도 싶네요.
실제로 방수나 이런건 상관이 없는데 딱 저기 10분~14분 정도의 분침에서 초침이 걸리네요...
수리를 맡겨서 쓸까 나중에 아들(아직은 없지만)에게 물려줄까 고민이네요.
덤으러 아는 동생에게 선물 받은 시계인데 유리를 교체해야하네요 . 역시 다시는 스마트 워치로 가야할까봐요
요즘에는 스마트워치를 쓰지만 또 오랫만에 보이니 수리하고도 싶네요.
실제로 방수나 이런건 상관이 없는데 딱 저기 10분~14분 정도의 분침에서 초침이 걸리네요...
수리를 맡겨서 쓸까 나중에 아들(아직은 없지만)에게 물려줄까 고민이네요.
덤으러 아는 동생에게 선물 받은 시계인데 유리를 교체해야하네요 . 역시 다시는 스마트 워치로 가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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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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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는 수리가능하면 맡겨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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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인데 곧 또 중국으로 가야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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