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부모님 사이 좋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다들 부모님 사이 좋으신가요?
겨울온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10-02 10:58:20 조회: 938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6 ]

본문

우리집은 아직도 싸우네요 ㅋㅋ

이제 저는 따로 살아서 싸움 안봐서 좋지만..

엄니가 오늘도 배틀 하셨는지 전화와서 하소연 하시네요.

 

저는 엄니편입니다.

물론 안싸우는 집도 있겠지만..

우리집처럼 오랫동안 배틀물 촬영하는 집도 드문듯 ㅋㅋ

 

부모님 사이좋은집 보면 신기하더군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엄청사이안좋으셨는데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싸움이 끝났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ㅎㅎ

    0 0

엄니도 그렇고 집을 분리할 생각이네용
졸혼이라고 하던가요 ㅋㅋ

    0 0

저희 부모님도 가끔 싸우시는것 같습니다.
싸운다 라기보다, 아버지는 잔소리로 한마디 하시면..
그 후 엄마의 폭풍 랩이 돌아오곤 하더라구요~

    0 0

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꼴을못면한다님의 댓글

 
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희집은 엄마가 일방적으로 참으셔서 유지되는 중이죠;;
보고 있으면 지겨워죽겠어요

    4 0

부부간에는 제3자가 모르는 뭔가 있어서 그런가
70.80대 이신대도 싸우십니다

    0 0

제3자인 자식이 다는 알수 없겠죠

    0 0

아이고....우리 아버지 90되실때까지 본인 고집 꺽으신적 없습니다. 요즘 무슨 나이들면
밥 못얻어먹으니 어찌고는 머나먼 나라 얘기고요...
지금 요양원 계시는데...쓰러지시기 전까지 밥상머리 날라다녔습니다.
징글징글하게 싸우셨는데 어머니도 한 성격 하시는 분이라....한번 부딪히면 전쟁이었죠..
한번은 어머니 편들었다고 다 내쫒고 자물쇠 구멍을 열쇠를 부러뜨려서 막아놓으신...

근데 이런분들이 엄청 많아요.바꿀 생각이 없는거죠...나를 따르라........

    1 0

열려있는 사고를 가진 어른이 정말 드물어요
내말이 다맞고 나머진 다 틀린...대화자체가 안되죠

    1 0

이제는 싸울만큼 싸우셔서인지 서로 싸우지않으려고 하시는듯해요~

    0 0

저희도 많이 싸우셨는데..요즘은 안싸우시고 위해주시더라고요.

    0 0

제일 좋은 엔딩

    0 0

저희 집도 부모님이 많이 싸우셔서..
결혼하고 아이에겐 그런 부모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좀 더 참게 되는거 같아요.

    0 0

부모님 싸우시면 그냥 문닫고 들어가계심 됩니다...

    0 0

엄마가 거의 참아서 그나마 조용한 편이에요. 아빠가 나이드시면 덜할줄 알았는데, 더하시네요;;;

    1 0

어머니께서 포기하시고 참고 사십니다.

    0 0

여기 댓글을 보니 대부분 어머니께서 참고 사시는군요. 정말 우리 부모님과 우리 세대에서 어머니는 큰희생을 치루면서 사시는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