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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12월 말에 무릎 수술 때문에 올라오셨다가 내일 저녁에 시골 내려가신다고 해서 식사 같이 하려고 하거든요..
여담이지만..
제 친할머니한테는 밥 한번 못사드려서 그게 아쉽네요.. 거의 20년 전에 돌아가셨지만 그래도 돈이 아예 없었던거도 아니었는데 왜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할머니는 늘 그 자리에 계실꺼란 아둔한 생각을 했던거죠.. 그런 마음이 있으니까 작은할아버지고 작은할머니지만.. 친가와 외가 통틀어 유일하게 제가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분이라서 조금 남다르게 다가오는 면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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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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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다이닝코드에 의정부 한정식 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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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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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는...예향재나 마실이 제일 나은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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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찾아보니 예향재는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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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재는 몇번 가봤는데... 서비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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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검색 한번 해볼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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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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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은 참 별로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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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식이라고 평이 그렇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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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정 가격도 적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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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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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카페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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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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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동생 상견례 할때, 예향제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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