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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드라마라도 30대 남녀가
세상에 자기들만 사는것도 아니고
데이트해야되니까
인맥동원해서 여친 회사빼달라고 부탁하고
안되니까 납치극이라니 ㅡ.ㅡ
그와중에 집엔 연락도 안하고
경찰에 연행되서 귀가하는게.. 무리수같네요
현실감 떨어져도 유쾌해야 재밌게 보는데
그렇지도 않고 이건뭥미.. 느낌이에요 ㅋ
제목이 내 딸 오해영 이었으면
오해영은 천하의 불효자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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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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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그래도 재미는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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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연장되는 바람에 급하게 무리수 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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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이럴거면 그냥 끝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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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죽는거 알면 무리수 쓰면서 가는거겠죠. 드라마니깐.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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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갈수록 개연성이 좀 없어지기는 하는데 그래도 재미는 있는것 같아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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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분이 아쉬운거 같아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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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해서 망친듯요..ㅠㅠ 10화 보는 중인데 점점 오해영 캐릭이 이해가 안가기 시작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