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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토종 흑우(까만 소) / 日本 와규의 원형(和牛の原型) 천연기념물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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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17 15:46:26 조회: 802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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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요약 번역문 / 1줄 요약 ▶ 한국 소인데, 물 건너갔고 오리지날 그대로 보존 중.

01.日本海に浮かぶ見島と天然記念物の見島牛|山口県|にっぽん農紀行 ふるさとに生きる
https://furusato-ikiru.com/chapter/yamaguchi/detail-1048/

見島は国の天然記念物である見島牛(みしまうし)の産地としても知られています。

미시마(見島) 섬은 국가의 천연기념물인 미시마 소(見島牛)의 산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見島牛は和牛の原型といわれる牛で、室町時代に朝鮮半島から渡来したままの姿を残す希少種。

미시마 소는 와규의 원형(和牛の原型)으로 불리는 소로 무로마치 시대에 한반도에서 건너온 당시 그 상태 그대로 남아있는 희귀종. / ままの姿=그 상태 그대로


西洋種の影響を受けていない日本の在来牛は、この見島牛と鹿児島県トカラ列島北端に位置する口之島に生息する口之島牛(くちのしまうし)の2種のみです。

在来牛: 예로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소 품종

서양종의 영향을 받지 않는 일본의 재래종 소는, 이 미시마 소와 가고시마현 토카라 열도 북단에 위치한 구치노시마(口之島) 섬에 생식하는 구치노시마 소(口之島牛;くちのしまうし) 2종 뿐입니다.

見島牛は1928年に国の天然記念物に指定され、第二次世界大戦後までは農耕牛として600頭ほど飼育されていたものの、農業の機械化とともに30頭前後まで減少。現在は見島牛保存会などが中心となって育成に取り組んでいます。その肉質は霜降りでとてもおいしいと注目されていますが、天然記念物でもあるため、市場に出回るのは年2~3頭ともいわれる希少な牛です。

미시마소는 1928년에 나라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제2차 세계대전 후까지는 농경용 소로서 600마리 정도 사육되고 있었지만, 농업의 기계화와 함께 30마리 전후까지 감소.
현재는 미시마 소 보존회 등이 중심이 되어 육성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 고기의 질은 차돌박이로 아주 맛있다고 주목받지만, 천연기념물이기도 하기 때문에 시장에 나오는 것은 연 2~3마리라고도 하는 희귀한 소입니다.

しもふり(霜降り)しもふり
차돌박이, 지방(脂肪)이 희끗희끗[드문드문] 박혀 있는 좋은 쇠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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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日新聞デジタル:見島牛 幻の味 守り広める  - 山口 - 地域
http://www.asahi.com/area/yamaguchi/articles/MTW20181212360990001.html
見島牛は、室町時代に朝鮮半島から、萩市沖の日本海の孤島「見島」に渡り、農耕用として重宝されてきた。明治以降に外国種と交配していない数少ない在来種。1928年、純血の見島牛は国の天然記念物になった。

미시마 소(見島牛)는 무로마치(室町時代;1338-1573) 시대에 한반도에서 하기시(萩市)의 먼 바다에 있는 외딴 섬 미시마로 건너가 농경용으로 귀중하게 여겨져 왔다.

메이지(明治) 이후에 외국종과 교배하지 않은 몇 안되는 재래종.
1928년 순혈 미시마 소(見島牛)는 국가 천연기념물이 됐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 친일 일뽕 닭XXX 들아,      일본이  『 흑우는  한국에서 건너왔다고  인정』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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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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