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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놀란적이 있었는데 이 단어를 어디서 배웠지? 하면서요
어린이집 방학하면서 엄마랑 같이 있다가 뜬금없이
엄마보고 아빠랑 싸우지 말라고합니다.
이유는 아빠가 속상하니깐..
엄마한테는 사이 좋게 놀아야 한다고 말하네요.
연말 및 지친 육아로 언쟁이 있었는데
큰 싸움은 아니지만 아이 앞에서는 하지 말아야겠어요.
밥 안먹어도 배부르다는말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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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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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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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님도 얼른 결혼해서 이쁜딸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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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방금 아는 형님이 두 번째 아들 낳으셨다고 카톡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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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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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편!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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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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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아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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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비밀도 만드는데 아이가 어려서 금방 탈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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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부럽네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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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비타민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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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든든하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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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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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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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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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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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5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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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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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들도 37개월차 다섯살인데 요새 대화가 되니 더 즐겁네요~서로 말싸움도 하고..^^앞으론 더 말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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