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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큐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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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1-04 12:18:46 조회: 339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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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월 딸램이 요세 말이 부쩍늘어 대화 형식으로해
몇번 놀란적이 있었는데 이 단어를 어디서 배웠지? 하면서요

어린이집 방학하면서 엄마랑 같이 있다가 뜬금없이
엄마보고 아빠랑 싸우지 말라고합니다.

이유는 아빠가 속상하니깐..

엄마한테는 사이 좋게 놀아야 한다고 말하네요.

연말 및 지친 육아로 언쟁이 있었는데

큰 싸움은 아니지만 아이 앞에서는 하지 말아야겠어요.

밥 안먹어도 배부르다는말 실감합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아 정말 훈훈합니다
멋집니다 추천 100개 박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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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님도 얼른 결혼해서 이쁜딸 나으세요.
세상이 달라보입니다. ㅋㅋ

    1 0

저 방금 아는 형님이 두 번째 아들 낳으셨다고 카톡왔어요
아들딸바랐는데 아들아들이라고 ㅋㅋㅋㅋㅋ

    1 0

헉 ㅠㅠ

셋째 생각해도 아들일까봐 고민되겠어요.

부모님들은 좋아하시겠지만

    1 0

아빠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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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빙고~

    0 0

딸은 아빠편~♡

    1 0

가끔 비밀도 만드는데 아이가 어려서 금방 탈로나요.
엄마 한테 말함...

초코렛 사줬으니깐 말하지마 엄마한테 혼나니깐 이렇게 약속해도 아직은 금방 말해요.

    0 0

우와 부럽네요 ㅋㅋㅋㅋㅋ

    1 0

삶의 비타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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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든든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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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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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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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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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까지
평생할 효도를 다
한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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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5살 ㅠㅠ

    0 0

훈훈하네요 ㅎ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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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들도 37개월차 다섯살인데 요새 대화가 되니 더 즐겁네요~서로 말싸움도 하고..^^앞으론 더 말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운전하다 아이씨~~라고 하니 아빠 혼날거야??그러더라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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