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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쪽은 가보니 분위기가 영 아닌 것 같고
패션쪽도 미술을 워낙 시러 해서 별로고
다시 새로운 길을 잡자니 교대?
그냥 할 거 없어서 교대 찔러보는 건가
아니면 내가 미친건가 싶기도 하고
뭐라도 하고 싶은데, 아무거나 막 찔러보는 건가 싶기도 하고
도전은 하고 싶은데, 어떠한 길을 선택해야 될 모르겠고
간절함도 없고
왜 이렇게 내 자신이 답답한지 모르겄숨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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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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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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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라는 건 부딪혀 보기전에는 감이 잘 안오죠.. 아직 긴가민가 하다는 얘기는 아직 때가 아니란 뜻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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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저는 이해가 안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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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직관을 믿으세요 그것이 진짜 해야할 일이라면 진짜 하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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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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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할수 있다는건 즐거운 거에요 줄기세여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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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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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실 머하든 만족 스러운 것은 없을 거에요 조금이라도 더 하고 싶은 쪽으로 가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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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