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rge는 평범한 작은 소년이었다.
그는 큰 부자가 아니였으며 꽤 공부(studying)를 잘하지 못했거나 PE였다.
어느날 그는 그의 책상위에 문이 있는걸 보았다(아마도 서랍인듯)
그러나 그것은 잠겨있었다.
그는 작은 열쇠를 그 서랍 주위에서 찾았다.
그는 서랍을 열쇠를 이용하여 열었다.
갑자기, 그 서랍은 그를 삼켰다.
뻥!
그는 놀랬다(?).
그는 여기가 어디고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몰랐다.
그는 혼란스러웠다.
"아~~~ 누구야?" 그는 비명을 질렀다 왜냐하면 두더지 한마리가 그의 앞에 나왔기 때문이다.
"오! 미안. 나는 Tom이야" 그 두더지는 말했다.
"아니야! 두더지는 말을 할 수 없어!" Jeorge는 소리쳤다.
"그래. 나는 말 할 수 있어. 보여?" Tom은 말했다.
"그래. 맞아 그러나 나에게 여기가 어딘지 말해 줄 수 있어?" Jeorge가 물었다.
"여기는 마법의숲 입구야. 따라와!" Tom은 대답하였고 그들은 숲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10분쯤 걸었을때 Tom은 걷는것을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