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09-13 16:56:24 조회: 41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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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가족들 모여서 얘기도 하고 그러는 시간이었는데
요새는 경제가 어려워서 그런 건지 가정도 많이 없나 봐요.
다들 개인시간 보내기 바쁘고 혼자 있는 사람도 많고
그냥 짧은 휴가 같은 존재 같아 보이네요.
그냥 점점 "가족"이란 게 "사랑"이란 게 줄어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점점 허전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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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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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대신 지랖이 늘었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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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말이없었다고한다님의 댓글 오징어는말이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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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지랖이 무섭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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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일본 못지 않게 개인주의 사회로 급변한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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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말이없었다고한다님의 댓글 오징어는말이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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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슬픈 일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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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은 중학교때까지가 좋았던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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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말이없었다고한다님의 댓글 오징어는말이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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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도 어렸을 때까지만 좋았던 기억이 존재하네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