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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계는 아니고
20~30만원대 시티즌 손목시계입니다..
착용한지는 5년정도 되었구요
시계 배터리가 다돼서 동네 금은방에서 교체했는데
그 뒤로 자꾸 시계알 안쪽에 습기가 찹니다..
간혹 뚜껑을 덜 닫으면 그런경우가 발생한다고 해서 다시가서 문의했더니
뚜껑은 꽉 닫혔는데 왜 습기가 차는지 모르겠다고 도로 가져가라네요
일단 실랑이 할 시간이 없어 그냥 오긴했는데
좀 억울해서요.. 전에는 습기 없이 잘 썼거든요
근데 한편으로는 저가 브랜드 시계를 5년이상 착용했으니
습기차고 이런현상이 벌어지는게 당연한가 싶기도해서
고쳐내라고 따지는게 너무 유난인가 싶기도 하네요..
동네 구멍가게 금은방인데 고쳐내라고 다시가서 강하게 말해도 될까요?
아니면 저가 시계고 오래됐으니 그냥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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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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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가서 수리맡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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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래 쓰셨으면 맘에드는 시계일텐데 ㅠㅠ 그런경우 짜증나죠 따지면 괜히 이상한놈 되는거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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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etc_info&no=1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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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패킹이 자연적으로 삭았거나 닫으면서 손상됐을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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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킹이 잘못끼워졌네용 |





